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나는 얼죽아'…설현, 영하 10도에도 덤덤
'여전히 신혼'…소유진♥백종원, 달달 스킨십
김원효 "김밥 사업 대박…관광 코스 됐다"
'재킷 확 젖히고…' 블랙핑크 제니, 야릇한 노출
'이상하게 야릇하네'…신재은, 몰디브서 아찔컷
'E컵 볼륨' 김우현, 거대 가슴 대놓고 자랑
워너원도 조작 데뷔…뉴이스트 김종현 피해자일까?
"할리우드네"…정준♥김유지, 끊임없는 뽀뽀
.
[준PO 4차전] “늦는 것보단 낫다” 키움 장정석 감독의 투수 교체 철칙
19-10-10 17:3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잠실 최창환 기자] 특정선수를 마무리투수로 고정하지 않았다. 또한 투수 교체는 한 템포 빠르게 가져간다. 장정석 감독이 준플레이오프에서 내세운 마운드 운영 철칙이다.

장정석 감독이 이끄는 키움 히어로즈는 10일 서울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의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을 갖는다.

키움은 1~2차전을 승리로 장식했지만, 적지에서 열린 3차전에서는 2-4로 패했다. 여전히 2승 1패로 우위에 있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키움은 3차전에서 마무리투수 오주원을 2-2로 맞선
7회말에 투입하는 승부수를 띄웠다. 하지만 오주원은 1이닝 1피안타 1실점(1자책)했고, 패전투수가 됐다.

장정석 감독은 “타자들과의 맞대결 기록을 감안했다. 오주원이 나쁘지 않았다. 조상우는 맞대결 기록보단 강한 대결이 필요할 때 쓴다. 잘하면 오주원에게 2이닝 맡길 생각도 있었지만, 예상과 다르게 흘러갔다”라고 말했다.

장정석 감독은 이어 “특정선수를 마무리투수로 고정하진 않았다. 오늘도 빠른 타이밍에 (투수를)교체할 것이다. 중요한 상황이라면, 조상우가 더 빨리 나갈 수도 있다. 늦는 것보단 낫다”라고 덧붙였다.

4차전에서 맞대결하는 양 팀 선발투수는 최원태, 임찬규다. 3차전까지 선발투수에 비하면 객관적으로 무게감이 떨어진다. 조심스럽게 화력대결이 전망되는 이유다.

이에 대해 장정석 감독은 “항상 보면, 야구라는 건 예상과 반대로 간다. 선발투수만 보면 다득점이 예상될 수도 있지만, 양쪽 더그아웃이 가만히 있겠나(웃음). 최대한 빨리 움직여 다른 투수가 배치될 것이다. (타선이)터지길 바라지만, 오늘도 조심스럽게 투수전을 예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장정석 감독. 사진 = 잠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잠실 =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원효 "김밥 사업 대박…관광코스 됐다"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김밥 가게 창업에 성공한 개그맨 김원효가 단골 연예인들에게 공을 돌렸다. 5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나는 개가수다' 특집으로 꾸며져 개그맨 김영철, 박성광, 김원효, 박영진, 김...
종합
연예
스포츠
송다은 '케이크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
혜리 '마라탕 먹었어도 한결같은 미모' [MD동영상]
박지훈 "원하는 결과? 그런 것 없어, 빨리 팬들 보고싶었다" [MD동영상]
박지훈 "연기·앨범준비 병행에 힘든 점? 딱히 없었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엠마 스톤, 'SNL' 작가 데이브 맥커리와 약혼…진주링 공개 [해외이슈]
톰 홀랜드 “술 취해 디즈니 CEO와 통화, ‘스파이더맨’은 내가 구했다”[해외이슈]
판빙빙, 배 나온 사진에 임신설→소속사 "많이 먹었을 뿐" 발 빠른 해명 [해외이슈]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동성애 캐릭터 등장 가능성↑[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