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얼마나 짧았으면…걸그룹 멤버 팬츠 상태
"있을 수 없는 일"…비, 김태희랑 엮자 극대노
"딸 병원비 내줘" 장성규, 무례한 네티즌에…
이현경♥민영기 집 공개 '텃밭 있는 복층 아파트'
DJ 소다, 선명한 볼륨 자국 '아찔'
'미스맥심 콘테스트' 현장컷…후끈
유재석 이용해 그림 홍보한 카걸·피터, 결국…
신원호, "정은지 뭘 믿고 캐스팅했냐" 물어보니
.
[PO 3차전] '최정 3번 그대로' 염경엽 "나까지 최정 흔들면 안돼"
19-10-17 17:1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척돔 윤욱재 기자] 염경엽 SK 감독이 팀의 중심타자인 최정(32)을 향한 신뢰를 보냈다.

SK는 벼랑 끝에 몰렸다. 홈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1~2차전을 연달아 패한 것이다. SK는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 나선다. 결과에 따라 2019년의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다.

SK가 2연패를 당하는 과정에는 최정의 부진도 뼈아팠다. 최정은 플레이오프 2경기에서 8타
수 무안타로 침묵하고 있다.

SK는 플레이오프 3차전 선발 라인업에 대폭 변화를 가했지만 최정의 타순은 3번 그대로 내놨다.

염경엽 감독은 "최정의 타순 조정은 생각하지 않았다. 우리 팀은 최정이 중심을 잡아줘야 좋은 경기 내용을 보인다"라면서 "나까지 최정을 흔들 이유는 없다. 내가 안 해도 충분히 흔들리고 있다"고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염 감독은 비록 SK가 벼랑 끝에 몰렸지만 선수단에 특별히 주문한 것은 없음을 말했다. "별말하지 않았다. 선수들이 너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라는 염 감독은 "내가 말을 하는 게 선수들에게 더 부담이 될 것이다. 선수들도 나와 같은 마음이 아니겠나"라고 말했다.

어떻게든 이날 경기에서 분위기를 반전해야 하는 SK다. 염 감독은 "오늘 가장 중요한 것은 선취점이다.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경기에서 이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고척돔 =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딸병원비내줘" 장성규,무례한 네티즌에…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한 네티즌의 무례한 병원비 요구에도 따뜻하게 화답했다. 장성규는 13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네티즌이 쓴 댓글 캡처샷을 게재했다. 네티즌 A 씨는 장성규에게 대뜸 돈을 요구, 황당함을 자아냈다.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라이언 레이놀즈 “젊은이들아, 코로나에 파티하다가 내 엄마 죽이지 마라”[해외이슈]
마블 ‘스파이더맨:홈씩’ 제목 유출, ‘홈’ 시리즈 3부작[해외이슈]
저스틴 비버, “목소리를 높여 인종차별 반대 외치자”[해외이슈]
“카디비 뮤비 ‘왑’서 카일리 제너 삭제하라”, 청원운동 폭발적 반응…왜?[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