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언니 뛰어넘네'…채서진, 청순미는 김옥빈보다 한 수 위
"의학의 힘 빌려" 클릭비 하현곤, 확 변한 비주얼
진화, 둘째 조급한 함소원에 하는 말…소름
물에 흠뻑 젖은 안지현, 다 비치는 속옷
신재은, 지탱하기도 힘든 볼륨 '아찔'
홍재경, 드레스 들추고 속 공개 '다 보여'
'서효림♥' 정명호 과거 발언…"예쁜 여자 찾아"
이혜성과 공개열애 전현무, 결혼 염두?
.
'라스' 이봉원, "아내 박미선과 1년째 주말부부 생활 중" 고백
19-10-22 14:4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개그맨 이봉원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짬뽕 레시피’를 얻기 위한 고군분투 과정을 털어놓는다. 그는 직접 ‘짬뽕의 고수’를 찾아가 혹독한(?) 수련을 받았다고 고백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23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엄홍길, 이봉원, 허지웅, 한보름이 출연하는 ‘산 넘는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봉원이 ‘짬뽕의 고수’에게 수련을 받았다고 털어놓는다. 최근 짬뽕 사업을 시작한 그는 직접 유명한 짬뽕 가게를 찾아가 배움을 자처했다는 것. 레시피를 배우기
위해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았다는 그는 “4~5일 동안 계속 서빙만 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과연 그가 고군분투 끝에 ‘짬뽕의 고수’에게 인정을 받았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이봉원은 아내 박미선과 1년째 주말 부부 생활 중임을 고백한다. 이를 듣던 김구라가 아내 박미선의 만족도가 높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고.

또한 이봉원이 사업 덕분에 정부의 러브콜을 받았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극한다. 각종 사업에 실패하며 ‘실패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그가 무슨 이유로 러브콜을 받은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봉원은 故 이주일 성대모사로 재미를 선사한다. 성대모사를 보여 달라는 MC들의 성화에 못 이기는 척 자리에서 일어난 그는 디테일한 표정과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고. 이어 그는 이주일이 살아생전 유일하게 인정한 성대모사가 자신의 것이었다고 밝혀 감탄을 불러모았다는 후문이다.

‘짬뽕의 고수’를 찾아간 이봉원의 고군분투기는 오는 23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MBC ‘라디오스타’]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진화,둘째 조급한 함소원에 하는 말…소름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시험관 시술에 실패한 배우 함소원이 남편인 18세 연하 중국인 사업가 진화에게 자연임신을 제안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은 진화에게 시험관 시술 실패를 알렸다. 이어 "혜정...
종합
연예
스포츠
'백두산' 이병헌 "펭수, 누군지 몰랐다…케...
'나를 찾아줘' 이영애 "아동학대 소재, 엄마이기에 아프고 슬퍼" [MD동영상]
'백두산' 하정우 "수지의 별명은 배회장님" 왜? [MD동영상]
'백두산' 하정우 "극 중 수지와 부부 호흡, 나이 차이가…"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플로렌스 퓨 “마블 ‘블랙위도우’, 거칠고 고통스러우며 아름답다” 소감[해외이슈]
마블 ‘가오갤’ 폼 클레멘티에프, ‘미션 임파서블’ 7·8서 팜므파탈 출연확정[해외이슈]
22살 카일리 제너, 6993억에 뷰티브랜드 지분 매각 “억만장자”[해외이슈]
벤 애플렉·갤 가돗 “‘저스티스 리그’ 잭 스나이더 감독판 개봉하라” 요구[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