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치어리더, 초미니가 훌러덩 '앗! 속옷 노출'
매니저 사랑 가득…신현준 '전참시' 재조명
죽을 위기도…BTS→태연, 충격 사고 '톱10'
'이미 로봇'…흑발 이유영, 비현실적 자태
고은아 "'라스' 출연에 가출한 母 돌아와"
'몸매 이 정도?'…김나희, 역대급 S라인
"'결혼' 안영미, 외롭다고 술 더 먹더라"
"문자 남기면 씹고…" 후배가 폭로한 최민수
.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X김선호 상극콤비, 첫 미션은 클럽 잠복
19-10-22 19:0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유령(문근영)과 고지석(김선호)이 지하철 경찰대 상극콤비 결성 후 첫 번째 미션으로 클럽에 잠복한다.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측이 2화 방송에 앞서 22일 '지하철 경찰대 상극콤비'의 첫 번째 공식 미션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방송된 ‘유령을 잡아라’ 1화는 첫 만남부터 제대로 스파크 튄 문근영-김선호의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열연과 웃기고, 설레고, 쫄깃하고 다 해버리는 상극콤비의 단짠케미가 큰 화제를 모으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특히 지하철 몰래 카메라 사건 등 우리 주변에 만연한 생활 밀착형 범죄들이 1화부터 눈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 이를 일망타진하기 위한 문근영-김선호의 고군분투가 배꼽 잡는 웃음 속 뜨거운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에 범상치 않은 지하철 경찰대 상극콤비 결성으로 안방극장에 강력한 임팩트를 남긴 문근영-김선호의 향후 활약에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이 폭발하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 속 문근영-김선호는 마약 밀매범을 잡기 위해 클럽에 잠입한 모습. 경찰 제복이 아닌 사복을 입은 채 은밀하게 매매 현장을 기습한 가운데 두 눈을 똘끼(?)로 가득 채운 문근영의 모습은 열정 그 자체. 이에 행동우선 신입이 또 어떤 기상천외한 활약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 가운데 보는 이의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키는 건 의문의 사람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하고 있는 김선호의 모습. 경찰 신분을 노출할 수 없는 위기 상황 속 그저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있는 김선호의 모습이 짠내를 폭발시킨다. 과연 문근영-김선호가 무사히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지 22일 방송되는 ‘유령을 잡아라’ 2화에 관심이 집중된다.

'유령을 잡아라' 제작진은 "극한신참 문근영과 허당반장 김선호가 또 한번 환상의 파트너 케미를 선보일 것”이라며 “두 사람이 악착같이 범인을 잡기 위해 도로를 달리고 또 달리는 것은 물론 바닥에 구르고 맞는 하드캐리 열연을 펼치는 등 캐릭터와 상황에 빠르게 몰입, 긴박감 넘치는 장면을 펼쳐냈다”고 밝혔다. 또한 “시청자들의 안방 1열을 자극할 심장 쫄깃 콤비 플레이와 함께 유령-고지석과 혼연일체 된 문근영-김선호의 열정이 담긴 본 장면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유령을 잡아라'는 22일 오후 9시 30분 2회가 방송된다.

[사진 = tvN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큰 위기도…BTS→태연,아이돌 충격 사고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TMI뉴스'에서 빅뱅 지드래곤, 슈퍼주니어, 방탄소년단, 소녀시대, 2NE1 등의 과거 충격적인 사고가 전해졌다. 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TMI뉴스'는 '아이돌이 겪은 충격적인 사고' 편으로 꾸며졌다. 1위는 추락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톰 행크스 “마스크 안쓰고 손을 씻지 않으면, 당신을 존중하지 않겠다”[해외이슈]
트럼프 좋아하는 카니예 웨스트 美대선 출마 공식선언, 엘론 머스크 “전폭 지지할게”[해외이슈]
美 코로나 확진 하루 5만명 시대, 레이디 가가 섬뜩한 마스크 착용[해외이슈]
‘테넷’ 새 포스터 전격 공개, “시간이 다 됐다” 8월 12일 개봉[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