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박기량, 복부 노출에 깜짝 '이게 가능해?'
'하자인간' 배우들, 故차인하 애도…"잘가"
엑소, 달라진 소속사 대우 폭로 '안타까워'
'메이크업 실수?'…혜리, 동동 뜬 금빛 눈썹
'말라도 다 있어'…정혜성, 의외의 글래머
'영혼까지 끌어모았네'…나비, 아찔한 볼륨
최소미, 터질 듯한 가슴…'지퍼 내려갈라'
'조커 콘셉트+비닐 의상'…화사, 소화력 무엇?
.
장정석 전 감독 결별, 이장석과 재계약 관련 제보 있었다
19-11-06 13:2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키움과 장정석 전 감독의 결별. 알고 보니 장 전 감독과 이장석 전 대표이사의 '옥중 재계약 논의'가 있었던 걸로 확인됐다.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만난 키움 강태화 홍보-마케팅 상무는 "장 전 감독이 시즌 중 이 전 대표에게 면회를 간 건 사실이다. 거기서 재계약 관련 내용이 나왔다는 제보가 있었다"라고 밝혔다. 감사위원회를 통해 관련 제보가 나왔다.

키움은 4일 손혁 신임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당시 장 전 감독과의 결별 이유에 대해 확실하게 밝히지 않았다. 그저 '변화가 필요했
다'라는 김치현 단장의 코멘트가 있었다. 이에 대해 강 상무는 "녹취록을 전달 받지 못한 상황서 제보만으로는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해당 내용에 대해 밝히지 못했던 것이다. 선수단에 혼란을 미치는 것도 감안했다"라고 했다.

하송 대표이사는 장 전 감독을 사령탑 후보 5인에 포함했지만 감사위원회 제보를 감안, 사실상 처음부터 후보에서 배제한 것으로 보인다. 이 전 대표의 사람들이 구단에서 서서히 배제되는 상황, 이 전 대표의 옥중경영 논란이 나온 상황서 더 이상 장 전 감독과 함께하기 어려웠다고 판단했다.

키움 김종화 홍보팀장은 "8일 KBO에 경위서를 제출한다"라고 했다. 시즌이 끝난 뒤 키움 관련 모든 논란은 물론, 이 전 대표가 장 전 감독을 만나 재계약 관련 얘기를 한 것 자체가 구단 경영에 관여한 것인지도 따지게 된다.

한편, 강 상무에 따르면 허민 이사회 의장은 한국시리즈 후 선수단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장 전 감독에게 손혁 감독에 대한 얘기를 꺼낸 것으로 알려졌다. 강 상무는 "그렇다고 허 의장님이 직접 장 전 감독에게 누구를 어떻게 쓰라고 얘기는 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장정석 전 키움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고척돔=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소속사 대우도…" 엑소, 안타까운 고백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엑소 수호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서운함을 토로했다. 4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엑소클라스' 특집으로 꾸며져 엑소 멤버 수호, 백현, 찬열, 카이, 세훈, 첸 등이 출연했다. 수호는 SM에서 점점 찬밥...
종합
연예
스포츠
혜리 '마라탕 먹었어도 한결같은 미모' [MD동...
박지훈 "원하는 결과? 그런 것 없어, 빨리 팬들 보고싶었다" [MD동영상]
박지훈 "연기·앨범준비 병행에 힘든 점? 딱히 없었다" [MD동영상]
박지훈, 3종 콘셉트로 돌아온 어린왕자 '360' 첫무대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판빙빙, 배 나온 사진에 임신설→소속사 "많이 먹었을 뿐" 발 빠른 해명 [해외이슈]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동성애 캐릭터 등장 가능성↑[해외이슈]
‘블랙 위도우’ 압도적 예고편, ‘어벤져스:엔드게임’ 마지막 선택 이유 밝혀질까[해외이슈]
‘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 ‘007’서 강렬한 빌런 파격 변신[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