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김태희 유튜브 등장…둘째 출산 후에도 미모 여전
'헉! 소름 돋네'…이나영, 충격적인 민낯
이희진, 간미연 부케 거절한 이유? '애잔하네'
'웃음 실종'…해체 위기 엑스원, 침울한 입국길
'너무 훌러덩'…전효성, 사고 날까 걱정되는 의상
'브라만 입고…' DJ 소다, 광란의 리무진 댄스
박지영 아나, 아찔 수영복 자태 '은근 야릇'
'브라질리언 왁싱?'…난감해진 고규필, 울상
.
'이정재의 그녀' 임세령, 억소리 나는 패션 화제…입었다 하면 완판 ('섹션')[MD리뷰]
19-11-08 06:4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이정재와 5년째 공개 열애 중인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의 공식 석상 패션이 또 한번 화제에 올랐다.

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선 최근 미국 LA 영화 행사에 동반 참석한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 커플에 관한 소식을 다뤘다.

지난 1일 출국한 두 사람의 행선지는 미국 LA였다. 이들이 참석한 행사는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LA 카운티 미술관이 공동 주최한 영화 행사로, 이날은 이병헌과 봉준호 감독, 키아노 리브스, 시에나 빌러, 빌리 아일리시 등 수많은 셀럽이 함께했다.


노출되는 패션 아이템마다 럭셔리한 명품 코디로 '재계의 완판녀' 수식어를 검쥔 임세령 전무의 이날 패션도 어마어마했다.

임세령 전무는 이 행사에서 고급스러운 패브릭 소재의 블랙 드레스를 선택, 몸에 걸친 주얼리만 10억 원을 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항 출국길에서 선보인 레몬색 백 역시 230만 원에 달하지만 벌써 완판 돼 임세령 파워를 실감케 했다.

4년전 데이트 포착 당시 의상 가격도 화제였다. 코트, 니트 가방만 3천만 원 이상, 크리스마스 다음날 연출된 코트, 가방, 부츠는 6천만 원 이상으로 파악됐다.

신우식 스타일리스트는 "완판녀라는 얘기는 들어봤지만 (임 전무는) 한정판녀로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다"며 "전 세계에 몇 개 없는 거다. 아시아 매장에 몇 개 주지 않는 옷들을 되게 빨리 구매하시는 것 같다. 패션하는 사람들보다 정보 입수가 빠른 것 같다"고 그의 패션 제품들을 분석했다.

임세령 패션에 열광하는 이유에 대해선 "(연예인이 아닌) 다른 세계에 있는 사람의 패션이다 보니 대중들은 궁금해하고, 가격 대가 높으니까 선망하게 된다"며 "하나의 아이콘이 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희진, 간미연 부케 거절한 이유?…애잔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이희진이 간미연의 결혼식 부케를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지난 9일 결혼식을 올린 가수 간미연과 뮤지컬배우 황바울을 조명했다. 이날 하...
종합
연예
스포츠
'내 마음에 그린' 전효성 "OST 작사 도전...
'내 마음에 그린' 전효성 "뜻하지 않은 공백…일에 대한 갈망 커져" [MD동영상]
이나영·박서준·이진욱·정해인 '따뜻함, 함께 나눠요~' [MD동영상]
마마무, 믿듣맘무의 귀환을 알리다 'HIP' 첫무대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마블 비판’ 마틴 스콜세지 후폭풍, ‘아이리쉬맨’ 아카데미 수상 실패 전망[해외이슈]
데이지 리들리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어둡고 무섭고 슬프다”[해외이슈]
뉴욕타임스 “‘기생충’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 어려운 이유는?”[해외이슈]
20대 여성 모델, 임신 사실 전혀 몰랐다가 건강한 딸 낳아[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