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박기량, 복부 노출에 깜짝 '이게 가능해?'
'하자인간' 배우들, 故차인하 애도…"잘가"
엑소, 달라진 소속사 대우 폭로 '안타까워'
'메이크업 실수?'…혜리, 동동 뜬 금빛 눈썹
'말라도 다 있어'…정혜성, 의외의 글래머
'영혼까지 끌어모았네'…나비, 아찔한 볼륨
최소미, 터질 듯한 가슴…'지퍼 내려갈라'
'조커 콘셉트+비닐 의상'…화사, 소화력 무엇?
.
한화의 FA 전략 "스피드가 중요한 게 아니다"
19-11-08 11:4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올해 9위에 그친 한화는 이번 오프시즌에서 'FA 전략'을 어떻게 세우고 있을까.

정민철 단장 체제로 변화한 한화 프런트가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우선 김태균, 정우람, 이성열, 윤규진 등 내부 FA 4명에 대해서는 어떻게든 잔류를 시키겠다는 입장이다.

"한번씩 다 만났다"는 정민철 단장은 "첫 만남에서 '함께하고 싶다'는 입장을 전했다"라고 내부 FA 4명에게 잔류를 요청했음을 밝혔다.

난 오프시즌에는 내부 FA 협상이 쉽게 결론이 나오지 않았고 스프링캠프 출발 직전에야 겨우 합의를 이끌어냈다.

과연 이번에는 어떨까. 하지만 정민철 단장은 '속도전'을 염두에 두고 있지 않다.

정민철 단장은 "여유 있게 진행할 생각이다. 단장을 맡은 게 처음이라 선수들의 이야기를 조금 더 들어봐야 한다. 많은 대화를 통해 잡음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스피드가 중요한 게 아니다"라고 강조한 정민철 단장. 만약 한화가 외부 FA 영입에 계획이 있다면 내부 FA 단속과 외부 FA 영입을 병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정민철 단장은 "시기적으로는 그래야 할 것 같다. 한 가지를 점진적으로 하는 게 좋지만 시간이 겹칠 것 같다"라면서 외부 FA 영입에 대해서는 "리스트업을 하고 현장과 교감을 나눈 뒤 결정할 것"이라고 구단 입장을 전했다. 한화가 내부 FA 단속은 물론 원하는 방향의 전력보강까지 이룰 수 있을지 주목할 만하다.

[김태균(왼쪽)과 정우람.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소속사 대우도…" 엑소, 안타까운 고백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엑소 수호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서운함을 토로했다. 4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엑소클라스' 특집으로 꾸며져 엑소 멤버 수호, 백현, 찬열, 카이, 세훈, 첸 등이 출연했다. 수호는 SM에서 점점 찬밥...
종합
연예
스포츠
혜리 '마라탕 먹었어도 한결같은 미모' [MD동...
박지훈 "원하는 결과? 그런 것 없어, 빨리 팬들 보고싶었다" [MD동영상]
박지훈 "연기·앨범준비 병행에 힘든 점? 딱히 없었다" [MD동영상]
박지훈, 3종 콘셉트로 돌아온 어린왕자 '360' 첫무대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판빙빙, 배 나온 사진에 임신설→소속사 "많이 먹었을 뿐" 발 빠른 해명 [해외이슈]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동성애 캐릭터 등장 가능성↑[해외이슈]
‘블랙 위도우’ 압도적 예고편, ‘어벤져스:엔드게임’ 마지막 선택 이유 밝혀질까[해외이슈]
‘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 ‘007’서 강렬한 빌런 파격 변신[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