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김태희 유튜브 등장…둘째 출산 후에도 미모 여전
'헉! 소름 돋네'…이나영, 충격적인 민낯
이희진, 간미연 부케 거절한 이유? '애잔하네'
'웃음 실종'…해체 위기 엑스원, 침울한 입국길
'너무 훌러덩'…전효성, 사고 날까 걱정되는 의상
'브라만 입고…' DJ 소다, 광란의 리무진 댄스
박지영 아나, 아찔 수영복 자태 '은근 야릇'
'브라질리언 왁싱?'…난감해진 고규필, 울상
.
[프리미어12] 경우의 수는 없다, 김경문호 3전 전승 'TQB 삭제'
19-11-08 22:0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척돔 이후광 기자] 3전 전승을 거둔 김경문호에게 경우의 수란 없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12 오프닝라운드 C조 최종전 쿠바와의 경기에서 7-0 완승을 거뒀다. 호주, 캐나다에 이어 쿠바까지 격파한 한국은 오프닝라운드 3전 전승으로 C조 1위를 확정지었다.

지난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첫 경기 이스라엘전에 패하며 동률을 가리는 계산법인 TQB(Team Quality Balance)를 열심히 계산해야했던 한국은 이번 대회서 1차전과 2차전을 연달아 잡으며 조별 예선 통과 가능성을 높였다. 여기에 이날 정오에 열린 경기서 호주가 캐나다를 꺾는 이변을 연출, 손쉽게 슈퍼라운드(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그러나 한국의 이번 대회 목표는
예선 통과가 아닌 대회 2연패. 또 다시 우승을 하기 위해선 C조 1위로 일본행 비행기에 몸을 실어야 했다. 모든 국제대회는 조 1위에게 이점이 제공된다. 만일 이날 쿠바에 패할 경우 2승 1패 동률이 되며 TQB를 따져 조 1, 2위를 따져야 했다. 경기 전 만난 김 감독도 “낮 경기 결과로 경우의 수가 묘하게 됐다”며 “쿠바전 최선을 다해 승리를 거두고 일본에 가고 싶다. 최종전까지 좋은 내용을 기대한다”고 조 1위를 향한 욕심을 드러냈다.

그리고 결국 이번 오프닝라운드에서 기자들이 열심히 경우의 수를 따지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아마야구 최강으로 불리는 쿠바에 완승을 거두고 3전 전승으로 조 1위를 확정지었다. 앞선 두 경기와 달리 타선의 응집력이 빛났다. 2회 2사 만루 찬스서 김하성이 2타점 좌전 적시타로 물꼬를 텄고, 5회 1사 1, 2루서 박병호, 김재환, 양의지, 김현수가 4타자 연속 타점을 올렸다. 그리고 6회 도루와 폭투로 맞이한 2사 3루서 이정후가 1타점 2루타로 쐐기를 박았다.

이번 대회 최고의 안정감을 자랑하는 마운드도 빛났다. 투구폼이 생소해 ‘중남미 맞춤형’ 선발로 낙점된 박종훈이 4이닝 4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임무를 마친 뒤 차우찬-이영하-고우석-하재훈-이승호가 뒤를 틀어막았다. 오프닝라운드 3경기서 대표팀의 실점은 캐나다전 1점이 유일. 조별예선 완벽한 경기력으로 대회 2연패 전망을 밝힌 김경문호다.

[양의지가 8일 오후 서울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19 WBSC 프리미어12 서울 예선 라운드' 대한민국 vs 쿠바의 경기 7회말 1사에서 안타를 친 뒤 교체되고 있다. 사진 = 고척돔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고척돔 =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희진, 간미연 부케 거절한 이유?…애잔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이희진이 간미연의 결혼식 부케를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지난 9일 결혼식을 올린 가수 간미연과 뮤지컬배우 황바울을 조명했다. 이날 하...
종합
연예
스포츠
'내 마음에 그린' 전효성 "OST 작사 도전...
'내 마음에 그린' 전효성 "뜻하지 않은 공백…일에 대한 갈망 커져" [MD동영상]
이나영·박서준·이진욱·정해인 '따뜻함, 함께 나눠요~' [MD동영상]
마마무, 믿듣맘무의 귀환을 알리다 'HIP' 첫무대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마블 비판’ 마틴 스콜세지 후폭풍, ‘아이리쉬맨’ 아카데미 수상 실패 전망[해외이슈]
데이지 리들리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어둡고 무섭고 슬프다”[해외이슈]
뉴욕타임스 “‘기생충’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 어려운 이유는?”[해외이슈]
20대 여성 모델, 임신 사실 전혀 몰랐다가 건강한 딸 낳아[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