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손미나, 스페인 방송서 국위선양…무슨 말 했나
채영인 충격폭로 "임신 중 남편과 싸우고…"
20살 된 전소미, 2억대 외제차 운전? '헉'
"어려움 겪어"…이효리 도움 호소 '왜'
'F컵 모델' 김이슬, 입 떡 벌어지는 볼륨감
치어리더 하지원, 파격 투블럭…동료 경악
유튜버 엘린, 사생활 논란 후 복귀 방송서…
오해 부른 홍선영 웨딩드레스, 황당 결말
.
[프리미어12] 양의지의 1R 결산 "조상우-고우석 공이 가장 좋았다"
19-11-09 15:3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포공항 윤욱재 기자] 야구 대표팀의 최강 마운드를 이끈 '안방마님' 양의지(32)가 슈퍼라운드에서도 활약을 다짐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9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 2019 WBSC 프리미어 12 슈퍼라운드에 나선다. 오는 11일 미국전을 시작으로 16일 일본전까지 4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예선 3경기를 전승하면서 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무엇보다 마운
드의 힘이 빛났다. 3경기 27이닝 동안 단 1점 밖에 내주지 않은 것이다.

이날 출국 전 취재진과 만난 양의지는 "투수들이 매 이닝마다 집중해서 잘 던지고 있다. 연투한 투수가 없어서 최고의 투구가 나오는 것 같다. 다들 컨트롤이 너무 좋다"라면서 "볼카운트를 유리하게 잡고 가니까 쉽게 쉽게 던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대표팀 불펜투수진에는 마무리투수 경력이 있는 투수들이 즐비하다. 양의지가 받은 공 중에 누구의 투구가 가장 묵직했을까.

양의지는 "조상우와 고우석의 공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볼끝과 회전 모두 좋았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제 슈퍼라운드에 나서는 양의지는 "첫 경기가 가장 중요하다"라면서 낯선 타자들을 상대하는 요령에 대해서는 "전력분석팀의 데이터를 참고하면서 교과서적인 볼배합을 할 생각이다. 타자에 따라 타이밍이 맞지 않는 코스로 최대한 요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포공항 =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20살 된 전소미, 2억대 외제차 운전?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전소미가 공개한 일상이 화제다. 전소미는 최근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이 엠 소미(I AM SOMI)'를 공개했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선 전소미의 고등학교 졸업식 장면이 전파를 탔다. 졸업식 전 집에서 가족들과 졸업...
종합
연예
스포츠
신인선·신성 '트롯계 샛별들의 환한미소' [MD...
이대원·나태주 '격투기와 태권도로 다져진 트롯파이터' [MD동영상]
유산슬, 송가인과 듀엣송으로 3개월 만에 기습컴백 '기대감 UP' [MD동영상]
방탄소년단, 코로나19 여파로 북미투어도 연기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美 그래미 공로상' 존 프린, 코로나19로 위독…스타들 '응원 물결' [해외이슈]
마블 ‘블랙 위도우’ 극장서 개봉, “디즈니 플러스 방영 사실 무근”[해외이슈]
제임스 맥어보이, 코로나19 의료진 위해 4억 기부 [해외이슈]
"호주에 감사"…톰 행크스·리타 윌슨 부부, 코로나19 회복 후 美 복귀 [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