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너가 죽었으면 해"…김지우, 악플 고통 호소
전현무 재간 몸짓…"이혜성 난리나겠네"
김지석, 유인영과 친구라더니…아슬아슬
김정현, 복귀 성공 했지만…건강상태는?
맨살 다 드러낸 아찔 자태 치어리더 '헉'
"우한 힘내"…이영애, 열렬히 중국 응원
"사육해야 할 듯"…강한나, 男에 돌직구
이나은, 母 닮아 미인이었네 '붕어빵 모녀'
.
[프리미어12] "나는 필요가 없더라" 김현수 한마디에 대표팀 분위기 보인다
19-11-09 15:3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포공항 윤욱재 기자] "나만 잘 하면 된다"

한국 야구 대표팀의 주장 김현수(31)의 한마디다. 이는 대표팀 타자들의 컨디션이 워낙 좋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말이다.

대표팀은 9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서울에서 열린 예선 3경기를 모두 승리한 한국은 이제 도쿄로 넘어가 슈퍼라운드를 치른다. 11일 미국전부터 16일 일본전까지 대장정에 나선다. 슈퍼라운드 결과에 따라 결승 진출 여부가 가려진다.

김현수는 "슈퍼라운드에 나가 다행이다"라면서 "한국에서 예선을 치르면서 느꼈다
. 나는 필요가 없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현수는 이번 대회에서 7번 타순에 나서고 있다. 이정후-박병호-김재환-양의지가 3~6번 타순을 맡고 있다. 빈틈이 없는 타선이다.

김현수는 "다들 잘 하고 있고 컨디션을 잘 유지하는 중이다. 저도 컨디션은 나쁘지 않다. 이제 나만 잘 하자는 생각으로 하겠다"라고 웃었다.

한국은 슈퍼라운드에서 미국, 대만, 멕시코, 일본을 차례로 만난다. 김현수는 "모든 팀들이 다 까다로운 것 같다"라면서 "지난 2015년 프리미어 12 때는 투수가 약하고 공격이 강했는데 올해는 다들 투수력이 좋다. 슈퍼라운드에 올라온 팀들은 공격도 강한 것 같다"라고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2015년 프리미어 12에서 한국의 우승을 이끌고 초대 MVP로 선정된 김현수는 이번 대회에서도 한국의 우승을 이끌 수 있을까. 김현수는 "경기에 나가는 선수들이 심적으로 부담이 있겠지만 모두 하나가 되어서 극복했으면 좋겠다"라고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랐다.

[한국 야구 대표팀 김현수가 9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 = 김포공항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포공항 =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유인영·김지석, 친구라더니?…의미심장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김지석이 14년 절친 유인영에게 속마음을 고백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우리, 사랑을 쓸까요? 더 로맨스'(이하 '더로맨스')에서 김지석은 일찍 서둘러 작업실을 찾았다. 이어 향초부터 세팅하고, ...
종합
연예
스포츠
트와이스 '트둥이들 못말리는 인기에 공항이 ...
블랙핑크, 공항을 마비시키는 엄청난 인기 [MD동영상]
기성용 "메시같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기, 엄청난 기회" [MD동영상]
'K리그 아닌 스페인行' 기성용 "FC서울, 나를 원하지 않았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종합]‘기생충’ 배급사 “이해해, 트럼프는 자막을 읽을 수 없잖아” 직격탄[해외이슈]
트럼프, '기생충' 오스카 수상 조롱 "한국과 무역 트러블 있는데…도대체 왜!" [해외이슈]
美 래퍼 팝 스모크, 자택 침입한 강도 총에 맞아 사망 '20세 나이에 요절' [해외이슈]
히가시데 마사히로 "카라타 에리카와 불륜…모든 것을 잃었다, 반성" 심경 고백 [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