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치어리더, 초미니가 훌러덩 '앗! 속옷 노출'
매니저 사랑 가득…신현준 '전참시' 재조명
죽을 위기도…BTS→태연, 충격 사고 '톱10'
'이미 로봇'…흑발 이유영, 비현실적 자태
고은아 "'라스' 출연에 가출한 母 돌아와"
'몸매 이 정도?'…김나희, 역대급 S라인
"'결혼' 안영미, 외롭다고 술 더 먹더라"
"문자 남기면 씹고…" 후배가 폭로한 최민수
.
헨더스 고백, "수아레스,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웠어"
19-11-16 13:0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리버풀의 ‘캡틴’ 조던 헨더슨이 과거 팀 동료였던 루이스 수아레스(바르셀로나)와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헨더슨은 리버풀 입단 초기 수아레스와 한솥밥을 먹었다. 하지만 당시 그와 인간적으로 관계가 좋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5일(한국시간) “헨더슨과 수아레스가 처음에는 사이가 나빴다”고
전했다.

실제로 헨더슨은 최근 리버풀 전설 제이미 캐러거의 팟 캐스트에 출연해 “리버풀에 처음 갔을 때 나는 어렸고, 수아레스가 훈련 도중 보인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수아레스는 자주 두 팔을 벌리며 나를 무시하는 듯한 행동을 했다. 그런 모습에 상처를 받았고, 반복해서 사건이 발생하자 결국 폭발했다. 그때는 수아레스를 정말 죽이고 싶었다”고 회상했다.

물론 헨더슨은 이후 수아레스와 친한 사이로 발전했다. 그는 “스토크시티전이었다. 그때 수아레스의 골을 도왔는데, 그때부터 좋은 관계를 맺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수아레스는 아주 멋진 사람이다. 나중에는 그와 정말 가깝게 지냈다. 아직도 연락하는 사이”라고 했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큰 위기도…BTS→태연,아이돌 충격 사고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TMI뉴스'에서 빅뱅 지드래곤, 슈퍼주니어, 방탄소년단, 소녀시대, 2NE1 등의 과거 충격적인 사고가 전해졌다. 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TMI뉴스'는 '아이돌이 겪은 충격적인 사고' 편으로 꾸며졌다. 1위는 추락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톰 행크스 “마스크 안쓰고 손을 씻지 않으면, 당신을 존중하지 않겠다”[해외이슈]
트럼프 좋아하는 카니예 웨스트 美대선 출마 공식선언, 엘론 머스크 “전폭 지지할게”[해외이슈]
美 코로나 확진 하루 5만명 시대, 레이디 가가 섬뜩한 마스크 착용[해외이슈]
‘테넷’ 새 포스터 전격 공개, “시간이 다 됐다” 8월 12일 개봉[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