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천안나 "학폭 사실무근" 해명 늦은 이유는?
홍선영, 인신공격 악플 공개→우울 호소
"김학래, 헤어진 이성미·아들 TV 나오면…"
함소원 "진화, 결혼 못 한다 했더니…" 애잔
김연정, 우월 비키니 자태 '그림 같은 몸매'
"최근 사고친 배우 A, 매니저에 갑질" 폭로
전원주 "故 여운계 그리워…사진과 대화"
김호중, 이사한 새 집 공개…반전 침대크기
.
'이보근 KT행' 키움, 2차드래프트 출혈 사실상 無
19-11-20 15:3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보강도 없지만, 출혈도 없다.

키움은 두산과 함께 1~2군 뎁스가 가장 좋다는 평가다. 다만, 두산은 타 구단에서 1군 즉시 전력감으로 쓰일만한 선수가 많다는 평가다. 실제 20일 실시된 KBO 2차드래프트서 4명의 선수가 타 구단으로 갔다.

반면 키움은 베테랑 우완투수 이보근만 KT로 빠져나갔다. 나머지 9개 구단은 키움 선수를 지명하지 않았다. 그만큼 키움이 유망주 위주로 40인 보호명단을 잘 짰다는 의미다. 한편으로 40인 외에 즉시전력감으로 쓸만한 선수가 많지 않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보근이 빠져나갔지만, 키움 불펜은 큰 문제가 없다. 올 시즌 이영준, 김성민, 윤영삼, 양현 등 젊은 불펜투수들이 많이 성장했다. 전원필승조를 꾸려도 될 정도였다. 리그 최강 불펜으로 거듭나면서 포스트시즌까지 좋은 경기를 했다. 투수 전문가 손혁 감독이 부임하면서, 키움 불펜은 더욱 안정될 가능성이 있다.

키움은 2차드래프트서 단 한 명의 선수도 지명하지 않았다. 기존 전력에 자신이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키움 1군 야수진은 상당히 탄탄하다. 굳이 외부에서 데려오지 않아도 문제 없는 수준이다. 2군에서 장기적으로 육성해야 할 유망주들도 있다.

실제 키움은 FA 시장에서도 외부 FA에게 관심이 없다. 김치현 단장은 최근 "굳이 보상선수를 내주면서까지 외부에서 데려올 필요가 있나 싶다"라고 했다. 기존 전력을 철저히 지키면 다시 한번 대권에 도전할만한 상황이다.

이제 키움은 외국인선수 3인방(제이크 브리검, 에릭 요키시, 제리 샌즈)과의 재계약, FA 오주원과의 협상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김 단장에 따르면 이들과의 협상은 순조롭다.

[키움 선수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학래, 이성미·아들 TV에 나오면…"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가수 김학래의 아내 박미혜가 30여년 만에 남편의 전 여자친구인 개그우먼 이성미와 아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 박미혜는 "상처가 되는 일이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트럼프 좋아하는 카니예 웨스트 美대선 출마 공식선언, 엘론 머스크 “전폭 지지할게”[해외이슈]
美 코로나 확진 하루 5만명 시대, 레이디 가가 섬뜩한 마스크 착용[해외이슈]
‘테넷’ 새 포스터 전격 공개, “시간이 다 됐다” 8월 12일 개봉[해외이슈]
美 코로나 확진자 급증, 제니퍼 애니스톤 “제발 마스크 써라”[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