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아이들 슈화, 파격 시스루 속 망사 '다 보여'
김지민, 예뻐진 홍현희에 미모 질투? 발끈하며…
홍석천 "죽으려 한강行, 날 살린 건…" 대반전
'속 보일라'…김연정, 움직일 때마다 아찔
문가비, 가슴 움켜쥐고…'노골적 몸매 자랑'
'너무 거대해'…정우주, 지탱하기 힘든 볼륨감
'깜짝이야'…김한솔, 착시 부른 누드색 속옷
'CEO' 허경환, 지난해 연매출 공개…헉!
.
무리뉴 "손흥민이 지치면 팀에 문제 발생"
20-02-17 12:0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토트넘의 무리뉴 감독이 손흥민의 경기력을 높게 평가했다.

손흥민은 17일 오전(한국시각) 영국 버밍엄 빌라파크에서 열린 아스톤빌라와의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토트넘의 극적인 3-2 역전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전반전 추가시간 자신의 페널티킥을 상대 골키퍼 레이나가 걷어내자 골문앞에서 재차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5경기 연속골과 함께 자신의 프리미어리그 통산 50호골에 성공했다. 이어 후반전 추가시간에는 상대 수비 뒷공간을 침투해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왼발 슈팅으로 극적인 역전 결승골을 터트렸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손흥민을 인터뷰하던 구단 방송국 아나운서에게 "손흥민과 오늘 넣은 골, 아니면 놓쳤던 골에 대해 이야기하나?"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또한 무리뉴 감독은 영국 풋볼런던 등을 통해 "손흥민과 모우라의 문제점은 두 선수는 매경기 90분 동안 활약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문제다. 그들의 활력이 떨어지면 우리는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선수로서 그들의 수준은 환상적이다. 팀에 대한 태도도 좋은 선수들"이라는 뜻을 나타냈다.

"케인이 없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는 무리뉴 감독은 "프리미어리그에서는 항상 어려움이 따른다. 우리는 다른 방법의 축구를 찾아야 한다. 높은 순위에 오르기 위해 득점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다른 방법들을 찾아야 하고 충분한 골을 넣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흥민은 최근 5경기 연속골의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0일 열리는 라이프치히와의 2019-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통해 6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홍석천 "죽으려 한강行, 날 살린 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극단적인 행동을 멈춰준 과거 연인의 한 마디를 소개했다. 홍석천은 4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 "내가 커밍아웃을 한 뒤 모든 걸 잃었다. 심지어 가족들도 나를 이해해 주지 못했다. 그 때는 '힘들지?'라는 ...
종합
연예
스포츠
강지영, 음주운전 차량에 교통사고 '현재 통...
나태주 "'미스터트롯' 에피소드? 트러블 1도 없었다" (인터뷰) [MD동영상]
서신애가 4억짜리 페라리 F8을 샀다고? 사실은… [MD동영상]
위너 김진우, 육군훈련소로 가는 길 '짧은 머리가 어색해'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듀란듀란’ 존 테일러 코로나 확진 판정, “지금은 괜찮다”[해외이슈]
‘007 노 타임 투 다이’ 모든 작업 종료, “더 이상 수정 없다” 11월 개봉[해외이슈]
셀레나 고메즈, 조울증 최초 고백 "美 최고 정신병원서 진단받아" [해외이슈]
루소 형제 감독, “‘아이언맨’ 로다주 55세 생일 축하” 한국 경복궁 사진 올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