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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하나은행 FA컵, 1~4R 대진 확정
20-02-1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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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2020 하나은행 FA컵 1~4라운드 대진이 확정됐다.

2020 하나은행 FA컵 1~4라운드 대진추첨식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진행됐다. FA컵 대진추첨식은 보통 각 팀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해 추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나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관계자 참석 없이 이뤄졌다. 대진추첨식은 KFATV 유튜브 및 페이스북으로 생중계됐다.

2020 하나은행 FA컵에는 새로운 대회 규정이 적용된다. 올해부터 K3리그와 K4리그가 새롭게 탄생하고 K5‧K6‧K7리그 간 승강제가 본격적으로 실시됨에 따라 KFA는 리그에 참가하는 클럽들에게 동기 부여를 하기 위해 새로운 대회 규정을 만들었다.

참가팀은 총 60팀으로, K리그1 12팀, K리그2 10팀, K3리그
16팀, K4리그 11팀, K5리그 11팀이다. 지난해까지는 K리그1, K리그2, K3리그와 성적이 우수한 대학팀 및 직장팀이 FA컵에 출전해왔으나 올해부터 대학팀이 참가하지 않게 되면서 참가팀은 86팀에서 60팀으로 줄었다. 지난해까지 8라운드로 진행되던 대회는 7라운드로 줄었다.

이날 열린 대진추첨식에서는 1~4라운드의 대진추첨이 진행됐다. 3월 14일 열리는 1라운드에는 K5리그부터 K3리그까지 32개 팀이 참가한다. 김해시청과 부산교통공사, 포천시민축구단과 창원시청 등 기존 내셔널리그와 K3리그에서 활약했던 팀들이 맞대결을 펼쳐 관심이 모인다.

생활축구를 기반으로 한 K5리그 팀들의 활약 여부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해 K5리그 챔피언십에서 초대 챔피언에 오른 SMC엔지니어링은 같은 K5리그 소속인 하늘FC와 맞붙게 됐다. 가람FC와 송월FC 역시 생활축구팀으로서의 자존심을 겨룬다. 두 팀 중 승자는 2라운드에서 프로팀인 제주유나이티드를 상대하게 된다.

3월 28일 열리는 2라운드에서는 1라운드 승자 16개 팀과 K3리그 상위 6개 팀, K리그2 10개 팀까지 32개 팀이 겨룬다. 제주를 비롯해 전남드래곤즈, 서울이랜드FC, FC안양, 대전하나시티즌 등 K리그2 팀들이 합류하며 프로와 아마추어의 맞대결이 본격 시작되는 라운드다.

4월 8일 열리는 3라운드는 2라운드 승자 16개 팀과 K리그1 8개 팀이 승부를 벌인다.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하는 K리그1 4팀(수원삼성, 전북현대, 울산현대, FC서울)은 FA컵 4라운드(16강)부터 참가한다. 4라운드 경기는 7월 1일에 열릴 예정이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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