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비키니가 작네'…머슬퀸, 비집고 나오는 볼륨
'국립발레단 해고' 나대한, 이번에는…
신천지 신자, 전도 실패할시엔…충격 폭로
'설전ing' 장미인애, 살벌한 SNS 상황
'마약·전연인 폭행' 맥시마이트, 여친 공개
초아찔 김이슬, '핫팬츠 위 삐져나온…'
누구?…LE,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
김희철, 이시언 기부 언급하며 씁쓸 "난…"
.
김정화, 아들 2년간 기른 머리카락 소아암 환우에 기부 "성향 바뀔까 걱정된다는 말 들어"
20-02-21 10:2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김정화가 아들의 머리를 2년만에 자른 이유에 대해 밝혔다.

김정화는 21일 자신의 SNS에 아들 유별 군의 머리를 자르는 모습과 함께 "드디어 오늘 헤어 커트하러 왔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별이가 18개월 때부터 머리를 길러보자 다짐하고 43개월이 된 지금. 이제 머리 길이도 어느 정도 되고. 묶어서 내려오는 길이가 25cm는 돼야 기부를 할 수 있다"라며 "딸 갖고 싶어 여자아이처럼 키우냐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었고요. 아이 성향이 바뀔까 걱정된다는 이야기도 들어봤다"고 고백했다.


그는 "속상할 때도 있었지만 웃어넘긴 일도 많았었거든요. 하지만 이제 그런 오해받을 일도 설명해야 할 일도 없어졌네요. 완벽한 남자아이로 돌아왔다"고 했다.

앞서 김정화는 MBC '공부가 머니?'에 출연해 "부모 욕심에, 소아암 아동을 위한 기부를 위해 1년 4개월째 머리카락을 기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정화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설전ing' 장미인애, 살벌 SNS상황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더는 대한민국에서 배우로 활동하지 않겠습니다." (장미인애) 배우 장미인애(36)가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정책을 비난했다가 네티즌들과 날선 설전 끝에, '은퇴 선언' 초강수를 뒀다. 장미인애는 ...
종합
연예
스포츠
장미인애 "한국서 배우로 활동 안하겠다" 은...
이예진, 머슬퀸의 돋보이는 비키니 '터지는 상큼함' [MD동영상]
이예진, 핑크빛 비키니 자태 '시선을 사로잡는 미모' [MD동영상]
신인선·신성 '트롯계 샛별들의 환한미소'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윌 스미스 아들, 코로나19로 폐쇄된 해변서 서핑 즐겨 '논란'…"벌금 1000달러" [해외이슈]
'톰 행크스♥' 리타 윌슨 "코로나19 완치, 신이 주신 축복" 벅찬 소감 [해외이슈]
'성범죄 혐의' 알 켈리, 코로나19 이유로 석방 요청…뉴욕 검찰 '반대' [해외이슈]
대니얼 대 킴 “코로나 완치” 선언, “환자들에게 지속적인 사랑 보내달라”[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