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이병헌 동생' 소유 럭셔리 펜션 공개…입이 쩍
팝핀현준 성질 참던 박애리, 결국 정신과行
이윤미, 둘째 다운증후군설에 침묵 이유는
'이혜성♥' 전현무, 결혼식까지 언급? '솔직'
EXID LE, 은밀한 곳 위치한 타투 공개 '아찔'
핫팬츠 현아, 과감 자세 화보…눈 둘 곳 없네
'국제 망신' 김재중의 만우절 코로나19 농담
'양육비 미지급' 김동성, 연인에겐 명품 선물?
.
‘리베라토레 5실점’ 세인트루이스, 마이애미에 3-6 역전패
20-02-25 06:3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세인트루이스가 역전을 주고받는 접전 끝에 패했다. 경기 막판 불펜이 난조를 보여 당한 역전패였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25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딘 셰보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매미 말린스와의 2020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3-6으로 역전패했다.

란젤 라벨로(3타수 2안타 1타점), 존 노고우스키(4타수 2안타 2타점)가 멀티히트를 작성했다. 하지만 구원투수로 투입된 매튜 리베라토레가 ⅔이닝 3피안타 3볼넷 5실점(5자책), 아쉬움을 남겼다.

세인트루이스는 1회말 선취득점을 허용했지만
, 2회초에 전세를 뒤집었다. 세인트루이스는 브래드 밀러(볼넷)-토미 에드먼(안타)의 연속 출루로 만든 득점권 찬스서 라벨로가 1타점 적시타를 터뜨려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세인트루이스는 이어진 1사 2, 3루서 나온 노고우스키의 내야 땅볼 때 1득점을 추가해 주도권을 가져왔다.

세인트루이스는 이후 중간계투로 나선 투수들의 호투를 더해 경기 중반까지 리드를 유지했다. 6회초에는 2사 1, 2루서 노고우스키가 1타점 적시타를 터뜨려 격차를 2점으로 벌렸다.

하지만 세인트루이스는 3-1로 앞선 7회말에 급격히 무너졌다. 1사 상황서 브라이언 밀러(3루타)-션 로드리게스(볼넷)에게 연속 출루를 내준 후 리베라토레가 보크를 범해 1실점한 세인트루이스는 이어 J.J.블리데이에게 1타점 적시타까지 허용, 동점을 내줬다.

세인트루이스의 위기는 이후에도 계속됐다. 만루 위기서 와일드피치가 나와 주도권을 넘겨준 세인트루이스는 이후 채드 왈라치에게 1타점을 내주는 등 총 5실점, 3-6으로 뒤진 상황서 7회말을 마쳤다.

흐름을 넘겨준 세인트루이스는 8회초 2사 1루서 래인 토마스의 후속타가 불발됐고, 9회초 삼자범퇴로 물러나며 경기를 마쳤다.

[란젤 라벨로. 사진 = AFPBBNEWS]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윤미, 둘째 다운증후군설에 침묵 이유는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이자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인 이윤미가 둘째 딸의 다운증후군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이하 '우다사2')에서 이윤미는 박은혜에게 "나는 댓글 중에, 차...
종합
연예
스포츠
양동근 "나는 운이 좋은 선수였다" 은퇴기자...
송혜교 "어릴 때 부터 변하지 않은 것? 사람 관계" [MD동영상]
장미인애 "한국서 배우로 활동 안하겠다" 은퇴 선언, 왜? [MD동영상]
이예진, 머슬퀸의 돋보이는 비키니 '터지는 상큼함'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앰버 허드, 조니 뎁 약점 캐내려 사설탐정까지 고용…"누구도 악담하지 않아"[해외이슈]
‘배트맨’ 마이클 키튼 “트럼프, 제발 나가라” 직격탄…“코로나 4천명 사망”[해외이슈]
'미니언즈2'·'씽2' 코로나19에 개봉 연기…'위키드'는 무기한 연기 결정 [해외이슈]
‘올랜도 블룸♥’ 케이티 페리, 임신중 자가격리 전후 근황 “노 메이크업”[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