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김지민, 예뻐진 홍현희에 미모 질투? 발끈하며…
'속 보일라'…김연정, 움직일 때마다 아찔
홍석천 "죽으려 한강行, 날 살린 건…" 대반전
문가비, 가슴 움켜쥐고…'노골적 몸매 자랑'
'너무 거대해'…정우주, 지탱하기 힘든 볼륨감
'깜짝이야'…김한솔, 착시 부른 누드색 속옷
'CEO' 허경환, 지난해 연매출 공개…헉!
'수중 알몸샷'…달수빈, 파격적인 티저
.
정준하, '김치전 사건' 명현지 셰프와 11년만에 눈물 화해 "정말 미안해"
20-02-27 13:5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명현지 셰프와 11년 만에 화해했다.

26일 정준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준하의 소머리국밥'을 통해 '김치전 사건' 두 번째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정준하는 "명 셰프와 함께하는 김치전을 본격적으로 만들어 볼까요?”라며 손을 씻고 장갑을 착용하는 등 11년 전과 달리 위생에 각별히 신경 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명 셰프는 “오빠 그때 이렇게 (김치를) 주무른 건 좀”이라며 과거를 회상했고, 정준하는 “그건 좀 아니었지. 거의 다 아니었어. 처음부터 끝까지”라며
진심으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김치전을 만들기 시작한 정준하는 양파와 김치 다지기부터, 반죽까지 명 셰프의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이며 신중하게 요리를 배워 나갔다.

하지만 김치를 다듬던 중 둘 사이에 어색한 기류가 찾아왔다. 과거 싱크대에서 김치를 씻지 말라는 명 셰프의 말을 무시하고 하수구를 막히게 했던 정준하가 또 다시 그 상황에 직면하게 된 것. 정준하는 “저기다 넣으면 막혀”라며 눈치를 봤고, 명 셰프는 “그냥 하수구 근처도 가지 말라”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반죽을 마친 정준하와 명 셰프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 볼 수 있는 ‘2020 AGAIN 그랬구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손을 맞잡고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게 된 두 사람은 11년 전의 일을 언급하며 진심 어린 대화를 나눴다.

또한 영상 말미에 완성된 김치전을 보고 만감이 교차한 듯 눈물을 흘리는 명 셰프에게 “정말 미안하다”라며 진심으로 사과를 건네는 정준하의 모습은 지켜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했다.

한편, 정준하 개인 유튜브 채널 ‘정준하의 소머리국밥’은 현재 구독자 수 2만여 명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 레드선스튜디오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홍석천 "죽으려 한강行, 날 살린 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극단적인 행동을 멈춰준 과거 연인의 한 마디를 소개했다. 홍석천은 4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 "내가 커밍아웃을 한 뒤 모든 걸 잃었다. 심지어 가족들도 나를 이해해 주지 못했다. 그 때는 '힘들지?'라는 ...
종합
연예
스포츠
강지영, 음주운전 차량에 교통사고 '현재 통...
나태주 "'미스터트롯' 에피소드? 트러블 1도 없었다" (인터뷰) [MD동영상]
서신애가 4억짜리 페라리 F8을 샀다고? 사실은… [MD동영상]
위너 김진우, 육군훈련소로 가는 길 '짧은 머리가 어색해'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듀란듀란’ 존 테일러 코로나 확진 판정, “지금은 괜찮다”[해외이슈]
‘007 노 타임 투 다이’ 모든 작업 종료, “더 이상 수정 없다” 11월 개봉[해외이슈]
셀레나 고메즈, 조울증 최초 고백 "美 최고 정신병원서 진단받아" [해외이슈]
루소 형제 감독, “‘아이언맨’ 로다주 55세 생일 축하” 한국 경복궁 사진 올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