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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그래미 공로상' 존 프린, 코로나19로 위독…스타들 '응원 물결' [해외이슈]
20-03-3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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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미국 싱어송라이터 존 프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독한 상태다.

29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피플 등은 존 프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26일 병원에 입원했으나 여전히 위중한 상태에 빠져있다고 보도했다.

존 프린의 가족은 공식 SNS을 통해 "존 프린이 계속해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위중하다"고 밝히며 "말하기 힘든 소식이지만 오랜
시간 여러분들이 존을 사랑해주시고 지지해주셨기 때문에 알려드려야 했다"며 응원을 부탁했다.

이에 미국 스타들도 응원에 나섰다. 배우 겸 코미디언 세스 마이어스는 "모든 긍정적인 생각을 보낸다"고 적었고 마크 해밀도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가수 브랜디 칼라일은 "존,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 당신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줬고, 당신은 사랑받고 있다. 이 일이 끝날 때까지 피오나(아내)와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며 애정을 보냈다.

앞서 존 프린의 아내도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는데, 당시 그는 "남편도 검사를 받았지만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고 전하며 자가격리에 돌입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존 프린은 지난 제62회 그래미어워드에서 평생 공로상을 받은 싱어송라이터다. 50년 동안 가장 유명한 작곡가 중 한 명이기도 하다. 90년대 후반, 2010년대 초반 암 투병했다.

[사진 = AFPNEWS]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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