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알고 보면 근육질'…치어리더, 다부지게 마른 몸매
"시민 독재"…주호민, 기안84 논란에 소신 발언
오인혜, 사망 전 잠시 올린 글 파문 "범죄"
김민석이 제압한 몰카범, 알고보니…충격
허재·허훈, 父 발언에 가정 파탄 위기까지
BJ엉두, 케이 속옷 공개 "입고 집에 왔다"
너무하네…치어리더, 티셔츠 수준 원피스
"미친…" 이덕화, 후배에 결국 분노 '살벌'
.
아들 장난감에 넘어져 1년 재활…美 투수 '황당 부상'
20-04-03 10:2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아들 장난감 때문에…’

미국의 한 투수가 아들 장난감에 걸려 넘어지며 재활을 진행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의 TR 설리번 기자는 3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텍사스 레인저스 좌완투수 제임스 존스(32)가 우측 무릎뼈 힘줄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부상 원인이 황당하다. 지난 2일 집에서 생활하다 아들의 장난감에 걸려 넘어진 게 큰 부상으로 이어졌다. 설리번 기자에 따르면 존스는 3일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2021년 봄까지 장기 재활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2009년 신인드래프트서 시애틀 매리너스에 지명된 존스는 2014시즌 빅리그에 데뷔해 2015시즌까지 136경기 타율 .238 81안타 9타점 28도루를 남겼다. 이후 2015년 말 텍사스로 이적해 투수로 전향했고, 지난 시즌 마이너리그서 45경기 2승 1패 평균자책점 2.67을 남겼다. 투수로서 메이저리그 기록은 없다.

[제임스 존스. 사진 = AFPBBNEWS]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오인혜, 사망 전 올린 글 파문 "범죄"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고(故) 배우 오인혜(36)가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SNS에 게재한 글이 뒤늦게 포착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오인혜가 사망하기 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가 삭제했다는 게시글이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키아누 리브스 "'매트릭스4'는 러브 스토리, 엄청난 액션도 있다…프리퀄 아냐" 기대감↑[해외이슈]
로버트 패틴슨 코로나19 완치, ‘더 배트맨’ 영국서 촬영 재개[해외이슈]
中 유명감독 장기중, 70세에 아빠됐다…31세 아내와 재혼·출산 공개→불륜 의혹까지 [해외이슈]
대만스타 황홍승 자택서 숨진 채 발견…욕실 사고사 추정, 향년 36세 [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여동은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