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매니저 사랑 가득…신현준 '전참시' 재조명
'이미 로봇'…흑발 이유영, 비현실적 자태
죽을 위기도…BTS→태연, 충격 사고 '톱10'
고은아 "'라스' 출연에 가출한 母 돌아와"
'몸매 이 정도?'…김나희, 역대급 S라인
"'결혼' 안영미, 외롭다고 술 더 먹더라"
"문자 남기면 씹고…" 후배가 폭로한 최민수
"대학생 임영웅, 달리는 버스도 세워" 왜
.
정형돈 "체중 급격히 늘어 100kg 육박, 건강 안좋아지는 게 느껴져"
20-05-25 15:5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가 큰 남자' 개그맨 정형돈, 방송인 안정환이 다이어트 성공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이 오는 6월 1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위대한 배태랑’은 각자의 이유로 체중 감량이 절실한 ‘배가 큰 남자’ 배·태(太)·랑(郞)들의 처절한 다이어트 도전기를 담는다. 정형돈, 안정환, 김용만, 현주엽, 김호중, 정호영이 출연한다. ‘배태랑’들은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다이어트 과정을 가감 없이 보여주고,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몸으로 체험하며 속 시원하게 해결해 줄 예정이다.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두고, 정형돈과 안정환은 혹독한 다이어트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정형돈은 “최근에
체중이 급격히 늘어 100kg에 육박했다. 체중이 늘면서 건강도 안 좋아지는 게 느껴졌다. 두 딸의 아빠로서 건강하게 아이들과 놀아주고 싶어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라며 쌍둥이 딸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안정환은 “방송을 하면서 ‘슈퍼마리오’라는 별명이 생겼다. 정작 나는 충격이 없었는데, 주변에서 계속 ‘테리우스’로 돌아가 달라고 요청한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지금이 아니면 살을 못 뺄 거 같았다”라고 참여 이유를 밝히며 “내 인생 첫 다이어트다. 이왕 하는 거 잘해보고 싶다”라며 포부를 전했다.

두 사람은 다이어트를 당당히 성공한 본인들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안정환에게 ‘닮고 싶은 워너비 몸매가 있나’라고 묻자, 그는 “‘과거의 나’다. 내가 좋은 몸을 가져봤기 때문이다”라며 ‘리즈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바람을 전했다. 또한 “선수 시절에 하도 힘든 운동을 했더니, 이제는 조금도 움직이기 싫다. 은퇴 후 운동이란 걸 해본 기억이 없다. 벌써부터 걱정이다”라며 앞으로 진행될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정형돈은 ‘가장 다이어트 성공이 예상되는 멤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본인을 꼽았다. 그는 “나는 진짜 독하게 살을 뺀다. 방송에 나가는 순간 다이어트는 시청자와의 약속이 된다. 허투루 하지 않을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전했다. 안정환 역시 같은 질문을 받고 정형돈을 언급하며 “정형돈은 살이 빠지면 확 티가 날 거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큰 위기도…BTS→태연,아이돌 충격 사고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TMI뉴스'에서 빅뱅 지드래곤, 슈퍼주니어, 방탄소년단, 소녀시대, 2NE1 등의 과거 충격적인 사고가 전해졌다. 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TMI뉴스'는 '아이돌이 겪은 충격적인 사고' 편으로 꾸며졌다. 1위는 추락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톰 행크스 “마스크 안쓰고 손을 씻지 않으면, 당신을 존중하지 않겠다”[해외이슈]
트럼프 좋아하는 카니예 웨스트 美대선 출마 공식선언, 엘론 머스크 “전폭 지지할게”[해외이슈]
美 코로나 확진 하루 5만명 시대, 레이디 가가 섬뜩한 마스크 착용[해외이슈]
‘테넷’ 새 포스터 전격 공개, “시간이 다 됐다” 8월 12일 개봉[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