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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웰터급 랭킹 1위 우들리, 번즈 6연승 저지할까?
20-05-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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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지난 3개 대회 이후 잠깐의 휴식을 가졌던 UFC가 재가동된다.

UFC는 오는 31일(이하 한국시각) 'UFC Fight Night'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웰터급 랭킹 1위 타이론 우들리(19-4-1, 미국)와 랭킹 6위 길버트 번즈(18-3, 브라질)가 맞붙는다. 'UFC Fight Night: 우들리 vs 번즈'의 메인카드 경기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스포티비 온(SPOTV ON)을 통해 독점 생중계될 예정이다.

웰터급 랭킹 1위 타이론 우들리는 약 1년 2개월 만에 번즈를 상대로 복귀전에 나선다. 우들리는 국내 격투기 팬들에게도 친숙하다. 지난 2014년, '스턴건' 김동현(팀스턴건)을 상대로 1라운드 TKO승리를 기록하며 연승을 저지한 바 있다.


타이론 우들리는 타고난 레슬러인 동시에 타격 수준도 높은 선수로 손꼽힌다. 웰터급 챔피언으로 군림하던 우들리는 작년 3월 카마루 우스만(16-1, 나이지리아)과의 타이틀 방어전에서 5라운드까지 가는 혈투 끝에 판정패를 당하며 챔피언 벨트를 내줘야 했다. 이후 가수들과 어울리는 등 남다른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우들리의 상대로 낙점된 길버트 번즈는 6연승 달성을 노린다. 주짓수 챔피언으로 명성을 떨쳤던 번즈는 최근 5연승으로 쾌조의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다. 특히 주짓수 기술을 기반으로 한 그래플링 기술은 수준급이다. 이를 반영하듯, 최근 5연승 중 바로 직전 경기에서는 데미안 마이아(28-10, 브라질)를 상대로 기습적인 왼손 훅과 파운딩 공격으로 1라운드 KO승을 따낸 바 있다.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헤비급 랭킹 12위 블라고이 이바노프(18-3, 불가리아)와 랭킹 13위 아우구스토 사카이(14-1-1, 브라질)가 묵직한 혈투를 펼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UFC 등용문이라 불리는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 출신의 케빈 홀랜드(17-5, 미국)와 다니엘 로드리게스(11-1, 미국)가 웰터급에서 맞붙는다.

한편, UFC 250의 개최 일자가 오는 6월 7일로 확정된 가운데 공식 영문 포스터가 공개됐다. UFC 250에는 여성 페더급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19-4, 브라질)와 펠리시아 스펜서(8-1, 캐나다)의 대결 이외에도 플라이급 주시에르 포미가(23-7, 브라질)와 알렉스 페레즈(23-5, 미국) 대진 등이 펼쳐진다. UFC 250의 정확한 개최 장소와 나머지 대진은 추후 다시 공지될 예정이다.

[타이론 우들리-길버트 번즈. 사진 = 커넥티비티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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