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나 몰라?" 백종원, 공장 대우에 당황
박연수, 접촉 사고 고백 "요즘 힘들다"
비 "김태희와 방송? 있을 수 없는 일"
권민아 폭로…AOA 사태, 시간만 끄는 FNC
사미자, 촬영 중 심근경색 증상 '충격'
샘 오취리, 의정부고 졸업사진 비판…왜
송혜교·현빈 재결합설 근거 5가지
'땀 뻘뻘'…치어리더, 습한 날씨에 고생
.
이박사 "호흡 맞추고 싶은 후배? 류지광·김호중, 기가 막혔다"
20-06-02 08:3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테크노 트로트의 창시자' 이박사(본명 이용석)가 후배 류지광과 김호중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신바람 이박사'라는 트로트 메들리로, 1980년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전 국민적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박사. 그는 최근 진행된 유튜브 채
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와의 인터뷰에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시작된 트로트 열풍을 언급하며 "나 역시 재밌게 봤다. 떨어진 사람들도 다 실력이 뛰어나고 프로였다"고 평했다.

이어 '컬래버레이션 하고 싶은 후배'를 묻자 그는 “남이 안 갖고 있는 목소리를 좋아한다”며 “류지광의 보이스가 기가 막혔다. 저음이 매력적이라 함께 하면 좋은 작품이 나올 것 같다”고 지목했다. 류지광 외에도, 나태주와 김호중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후배 트로트 가수들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주)유니콘비세븐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비 "김태희랑 방송? 있을 수 없는 일"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가수 비가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솔직담백한 모습을 공개할 것을 예고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엔 "시무 20조 못 지키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선 오는 13일 공개되는 본편을 홍보하기 위...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존윅’ 4 5편 연속 촬영 확정, “키아누 리브스 컴백”[해외이슈]
제임스 카메론 ‘아바타2’, 다기능 잠수정 ‘크랩슈트’ 최초 공개[해외이슈]
라이언 레이놀즈♥블레이크 라이블리, “8년전 노예농장 결혼식 깊이 사과”[해외이슈]
패티 젠킨스 감독, “‘원더우먼3’가 마지막…모든 것을 쏟아붓겠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