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샘 오취리, 의정부고 졸업사진 비판…왜
"FNC 관계자 때문" 권민아, 극단적 시도
송혜교·현빈 재결합설 근거 5가지
'땀 뻘뻘'…치어리더, 습한 날씨에 고생
류수영, 아슬아슬한 아내 언급…우려↑
스테파니 23살연상 남친, 놀라운 뒤태
쯔양, 은퇴 선언 "절대 안 돌아올 것"
피터&카걸, '테슬라 주식 1% 매입' 진실은
.
[종합]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편집+자막 실수에 "양해 부탁"→시청자 비판ing
20-07-03 08:1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가 연이은 편집 실수로 비판을 받고 있다.

2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터'는 '미스터트롯' TOP7(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과 현역7(박구윤, 박서진, 신성, 소유찬, 최현상, 신유, 장송호)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과 신유의 '나쁜 남자' 듀엣 무대를 꾸몄다. 무대가 끝난 뒤 갑자기 '트롯, 오리지널의 힘'이라는 화면이 등장했다.

이어 임영웅의 '옛사랑', 신인선의 '둥지', 임영웅의 '마법의 성', 김수찬의 '사랑의 배터리' 등 클립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들은 앞서 '사랑의 콜센타'에서 방송된 클립 영상들이다.


편집 실수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이찬원의 무대에서 '물레야'라는 곡 제목이 '찔레꽃'이라는 제목으로 잘못 나가기도 했다.

방송 말미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방송국 사정으로 방송이 매끄럽지 못하였습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시청자들은 "TV조선은 방송 자막이랑 편집 좀 제대로 해요", "이찬원이 '물레야'로 시원하게 뻥 뚫어줬는데 제목 오타에서 황당했다. 다음부터는 실수하지 맙시다", "오늘 TV조선 실망했어요. 전국민이 다보는 방송 앞으로 신경 좀 써 주세요", "정신 차리세요. 노래 제목 하나도 제대로 못 올리시나요? '물레야'와 '찔레꽃'은 한참 멀답니다" 등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송혜교·현빈 재결합설 근거 5가지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중국 언론이 보도한 배우 현빈과 송혜교의 재교재설이 근거 없는 루머로 밝혀졌다. 5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선 최근 불거진 현빈과 송혜교의 재결합설에 대해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밤' 측은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제임스 카메론 ‘아바타2’, 다기능 잠수정 ‘크랩슈트’ 최초 공개[해외이슈]
라이언 레이놀즈♥블레이크 라이블리, “8년전 노예농장 결혼식 깊이 사과”[해외이슈]
패티 젠킨스 감독, “‘원더우먼3’가 마지막…모든 것을 쏟아붓겠다”[해외이슈]
마이클 잭슨, “‘엑스맨’서 백인 프로페서X 연기 원했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