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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경기로 축소된 메이저리그, "류현진 4승-김광현 2승 전망"
20-07-0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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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시즌 162경기에서 60경기로 축소된 메이저리그서 류현진(토론토)과 김광현(세인트루이스)은 몇 승을 거둘 수 있을까.

미국 야구 통계사이트 팬그래프닷컴은 3일(이하 한국시각) 60경기로 축소된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주요 선수들의 예상 성적을 내놨다.

팬그래프닷컴의 야구 예측 시스템 ‘스티머’는 류현진이 11경기 69이닝 4승 4패 평균자책
점 4.27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시즌 평균자책점 1위를 감안했을 때 다소 저평가됐지만 소속팀이 서부지구 최강 LA 다저스가 아닌 ‘언더독’ 토론토라는 점이 반영됐다. 태너 로어크(3승 4패 평균자책점 5.14)와 함께 팀 내 선발 중 가장 많은 11경기에 나서 최다승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다.

데뷔전을 앞두고 있는 김광현은 선발보다 구원 등판이 많을 것으로 예상됐다. 14경기 37이닝 37이닝 2승 2패 평균자책점 4.03이 데뷔 시즌 예상 성적이다. 14경기 중 선발 등판은 5경기에 그쳤다.

한편 스티머는 60경기 체제 다승왕 승수를 6승으로 매겼다. 게릿 콜(뉴욕 양키스), 쉐인 비버(클리블랜드), 저스틴 벌랜드(휴스턴) 등 3명이 나란히 6승(3패)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류현진. 사진 = 토론토 공식 SNS 캡쳐]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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