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얼마나 짧았으면…걸그룹 멤버 팬츠 상태
"있을 수 없는 일"…비, 김태희랑 엮자 극대노
"딸 병원비 내줘" 장성규, 무례한 네티즌에…
이현경♥민영기 집 공개 '텃밭 있는 복층 아파트'
DJ 소다, 선명한 볼륨 자국 '아찔'
'미스맥심 콘테스트' 현장컷…후끈
유재석 이용해 그림 홍보한 카걸·피터, 결국…
신원호, "정은지 뭘 믿고 캐스팅했냐" 물어보니
.
김태형 감독 "채지선, 중간에서 너무 잘해준다" 흡족 [MD토크]
20-07-07 16:4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잠실 이후광 기자] 주축 선수들의 부진 및 부상으로 위기에 빠졌던 두산 불펜에 채지선이라는 구원병이 등장했다.

두산 김태형 감독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와의 시즌 7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최근 불펜에서 큰 힘이 되고 있는 채지선을 칭찬했다.

광주일고 출신의 채지선은 2015 2차 1라운드 8순위로 두산 유니폼을 입었다. 고교 시절부터 체인지업을 능숙하게 다루며 1라운드에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입단 후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했고, 2군에만 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을 해결했다
. 올해 5년 무명을 털고 개막전에서 마침내 1군 데뷔전을 가졌지만 ⅓이닝 1피안타 1볼넷 1탈삼진 1실점의 부진 속 다시 2군으로 내려가야 했다.

1군을 한 번 맛보고 내려간 2군에서의 30일은 약이 됐다. 6월 5일 1군으로 복귀해 6월 한 달을 9경기 평균자책점 3.72로 마무리했고, 최근 4경기 연속 무실점과 함께 5일 잠실 한화전에서 1이닝 무실점으로 데뷔 첫 홀드를 수확하는 기쁨을 안았다.

김 감독은 “(채)지선이가 중간에서 너무 잘해주고 있다. 마운드에서 자신 있게 자기 공을 던지며 구속도 오르고 있다”며 “최근 던지는 걸 보면 굉장히 자신감이 있다. 본인 베스트 공이 나온다. 이렇게만 던진다면 필승조로 들어갈 수 있다”고 칭찬했다.

김 감독은 채지선의 등장을 계기로 뒷문이 다시 단단해지길 기원했다. 김 감독은 “사실 다른 선수들도 같이 올라와야 하는데 누가 좋으면 누가 안 좋은 상황이 계속 펼쳐진다”면서 “이젠 좋아질 일만 있을 것 같다.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산은 이날 박치국을 1군에 등록하며 뒷문을 한층 더 강화했다. 김 감독은 “2군에서 열흘 정도 있었는데 편안하게 던지면서 느낌이 좋아졌다는 보고를 받았다. 그 느낌으로 1군에서 던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채지선. 사진 = 마이데일리 DB] 잠실 =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딸병원비내줘" 장성규,무례한 네티즌에…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한 네티즌의 무례한 병원비 요구에도 따뜻하게 화답했다. 장성규는 13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네티즌이 쓴 댓글 캡처샷을 게재했다. 네티즌 A 씨는 장성규에게 대뜸 돈을 요구, 황당함을 자아냈다.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마블 ‘스파이더맨:홈씩’ 제목 유출, ‘홈’ 시리즈 3부작[해외이슈]
저스틴 비버, “목소리를 높여 인종차별 반대 외치자”[해외이슈]
“카디비 뮤비 ‘왑’서 카일리 제너 삭제하라”, 청원운동 폭발적 반응…왜?[해외이슈]
제니퍼 애니스톤 “‘프렌즈’ 재결합 코로나19 여파로 연기, 매우 슬퍼”[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