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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심 가득' 정찬성 "할로웨이는 멋진 파이터, 응원한다"
20-07-1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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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전세계 격투기 팬들이 고대하고 있는 트리플 타이틀전이 열린다. '코리안좀비' 정찬성(16-5, 코리안좀비MMA) 역시 기대감을 드러냈다.

UFC는 12일(한국시각) UFC 251 메인카드를 개최한다. 이 중 페더급 타이틀전이 펼쳐지는 코메인 이벤트에 국내 격투기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21-1, 호주)와 랭킹 1위 할로웨이가 펼치는 '빅매치'다. UFC 251은 오전 11시부터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스포티비 온(SPOTV ON)을 통해 독점 생중계될 예정이다.

페더급 랭킹 4위 정찬성은 최근 커넥티비티와 가진 서면 인터뷰에서 챔피언 의 승을 전망한 바 있다. 정찬
성은 "할로웨이가 볼카노프스키의 레그킥에 대한 생각이 많아 복잡할 것이다. 레그킥 공격을 방어하면서 볼카노프스키의 방어를 펀치로 뚫어내며 공격을 펼쳐야 하는데 이를 신경 쓰다 보면 잘 안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제 지난 UFC 245에서는 볼카노프스키가 경기 초반 레그킥을 적극 활용해 할로웨이를 압박했고, 할로웨이는 레그킥 방어에 집중하느라 특유의 폭발적인 공격을 펼치지 못했다.

정찬성은 기술적인 부분과 더불어 환경적인 요인도 볼카노프스키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정찬성은 "코로나19로 인해 한 번도 스파링을 해보지 못한 할로웨이가 체력적으로 준비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정찬성이 응원하는 쪽은 할로웨이였다. "볼카노프스키가 이길 것 같지만 할로웨이를 응원한다. 오래 전부터 할로웨이의 팬이었고, 실제로 만날 때마다 할로웨이만큼 쿨하고 멋진 파이터는 드물었다." 정찬성의 말이다.

한편, 정찬성은 올 하반기 대회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오르테가와 SNS를 통해 여러 차례 설전을 펼쳐 국내 팬들 사이에서는 두 파이터간 맞대결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정찬성은 "오르테가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그의 실력까지 무시하지는 않는다. 미국에서 코로나19가 잠잠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 누구보다 경기를 뛰고 싶다. 좋은 기회가 앞에 있는 만큼 빠른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할 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라고 전했다.

[정찬성.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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