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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유인석 대표 '횡령 혐의' 공판…"'버닝썬' 운영 관여하지 않아"
20-07-1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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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전 유리홀딩스 대표이자 배우 박한별의 남편인 유인석(36) 대표가 버닝썬 운영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재판장 김래니)에선 유인석 등 6명의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에 대한 3차 공판 기일을 열었다.

이날 재판에서 버닝썬의 최대 주주이자 소유운영 법인인 전원산업 관계자 이 모 씨가 증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그는 지난 2017년 11월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30)에 버닝썬 클럽 사업을 제안받았으며, 전원산업이 운영하는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버닝썬 장소를 제공했다.


이 모 씨는 "2018년 2월부터 다음해 11월까지 버닝썬 영업이 이어졌다. 수익은 6월부터 확실히 나기 시작했다"며 "임대료 10억 원을 5년에 나눠 받고, 방음벽과 인테리어 등의 명목으로 또 10원 억을 나눠서 지급받았다"고 밝히며 구체적인 사업 정황과 수익에 대한 증언을 이어나갔다.

증인 심문이 끝난 후 유인석 측 변호인은 "유인석 피고인은 주식회사 버닝썬엔터테인먼트 운영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고, 컨설팅과 관련하여 어떤 이익도 얻지 않았다"며 "버닝썬에서 전원산업에 이익배당 명목으로 주는 대가를 유리 홀딩스에도 받아가지 않겠냐고 했지만 거절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유인석은 지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외국 투자자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와 함께 버닝썬 유착 의혹을 받는 윤규근 총경과 골프를 치는 등의 혐의로 파장을 일으켰다.

지난달 22일 열린 2차 공판에서 유인석은 대부분의 혐의를 인정한 바 있다. 당시 유인석의 담당 법률대리인은 혐의에 대해 "다소 억울한 부분이 있지만 공소 사실을 대체적으로 인정한다. 오늘 재판으로 결심을 하지 않고 기일을 속행하길 원한다"고 밝히며 자신의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다.

하지만 유인석이 대표로 있던 유리홀딩스 측은 혐의 관련한 질문에 "공소 사실 자체가 확인이 안 되는 부분이 있다. 확인 이후 답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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