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샘 오취리, 의정부고 졸업사진 비판…왜
"FNC 관계자 때문" 권민아, 극단적 시도
송혜교·현빈 재결합설 근거 5가지
'땀 뻘뻘'…치어리더, 습한 날씨에 고생
류수영, 아슬아슬한 아내 언급…우려↑
스테파니 23살연상 남친, 놀라운 뒤태
쯔양, 은퇴 선언 "절대 안 돌아올 것"
피터&카걸, '테슬라 주식 1% 매입' 진실은
.
키움 손혁 감독 "김하성-이정후 홈런으로 분위기 가져와" [MD인터뷰]
20-07-14 21:4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척돔 윤욱재 기자] 키움이 선두 NC를 상대로 3연패에서 벗어났다.

키움 히어로즈는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7차전에서 5-1로 승리했다.

이날 키움은 김하성과 이정후가 나란히 홈런 한방씩 터뜨리고 선발투수 제이크 브리검이
5이닝 3피안타 1실점 호투로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르면서 3연패를 탈출할 수 있었다.

손혁 키움 감독은 이날 경기를 마친 뒤 "브리검이 5이닝을 막아줘서 고맙다. 무엇보다 팀의 3연패를 끊어줘 에이스로서 역할을 해줬다. 타자들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중요할 때 적시타를 쳤다. 김하성, 이정후가 홈런으로 분위기를 가져왔다. 박동원이 멀티히트로 제 역할을 해줬다. 연패 중이었는데 팬들이 응원해줘서 선수들이 힘을 낸 것 같다"라고 말했다.

[키움 손혁 감독이 1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NC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 = 고척돔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고척돔 =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송혜교·현빈 재결합설 근거 5가지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중국 언론이 보도한 배우 현빈과 송혜교의 재교재설이 근거 없는 루머로 밝혀졌다. 5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선 최근 불거진 현빈과 송혜교의 재결합설에 대해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밤' 측은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제임스 카메론 ‘아바타2’, 다기능 잠수정 ‘크랩슈트’ 최초 공개[해외이슈]
라이언 레이놀즈♥블레이크 라이블리, “8년전 노예농장 결혼식 깊이 사과”[해외이슈]
패티 젠킨스 감독, “‘원더우먼3’가 마지막…모든 것을 쏟아붓겠다”[해외이슈]
마이클 잭슨, “‘엑스맨’서 백인 프로페서X 연기 원했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