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뼈만 남았네'…치어리더, 극도로 마른 몸매
이근 대위· 김이나, 심쿵 유발 티키타카
최성국 "'성욕 넘친다' 고백 후 친구들이…"
오정연 슬럼프 극복 도와준 '의외 인물'은?
'앞뒤로 빵빵'…머슬퀸 이종은, 입체적 볼륨
'성폭력 피해 고백' 장재인 "뿌리 생긴 기분"
'시선 강탈이야'…신재은, 아찔 각선미
'뼈 없는 줄'…치어리더, 연체동물처럼 유연
.
"이대로 사라질까 생각했다"…'조작 방송' 송대익, 자숙 끝? 삭발하고 한 달만에 복귀 [종합]
20-08-03 07:2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조작 방송으로 물의를 빚었던 유튜버 송대익이 한 달만에 자숙을 끝내고 돌아왔다.

지난 1일 송대익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안녕하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영상을 올리기까지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 '이대로 사라질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고 '어떻게 하면 제가 한 실수를 주워 담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가장 많이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곰곰이 생각을 해봤는데 지금 이 상황을 회피하고 도망치기보다는 책임을 지는 게 맞다고 생각해 영상을 켰다. 사실 긴 시간을 반성하고 사죄하며 죄송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게 맞지만 한편으로는 제가 저지른 실수를 주워 담는 게 '조금 더 책임감 있는 행동 아닐까'라고 생각했다. 염치 불구하고 제가 책임져야 되는 부분은 피하지 않고 꼭 책임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한 실수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고 가슴 깊숙하게 생기며 죄송한 마음으로 사죄하며 살아가도록 하겠다"라며 "제 어리석은 행동에 실망하셨을 시청자 분들과 제 이기적인 행동으로 피해를 입으신 브랜드 관계자 분들에게 다시 한번 사죄드린다"라고 사과한 뒤 고개를 숙였다.


앞서 송대익은 지난 6월 '배달 음식이 도착했는데 배달 대용물을 누가 빼먹었다'라는 내용의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베어 문 흔적이 있는 치킨과 두 조각 모자란 피자가 배달됐다며 피자나라치킨공주의 한 지점에 전화해 환불을 요구했다.

하지만 조작 방송 의혹이 제기됐고 피자나라치킨공주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전국 매장을 확인한 결과 송대익이 주장한 내용은 사실무근으로 확인됐다"라고 강하게 부인하며 "전국 가맹점의 피해를 야기한 점에 대해 본사는 민형사상 강력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파문이 일었다.

그러자 송대익은 "전적으로 연출된 영상이며 제 영상으로 피해를 본 해당 브랜드 관계자분과 점주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전한다"고 사과했지만 피자나라치킨공주 측은 강경한 입장을 유지했다.

이 가운데, 자숙의 시간을 가지던 송대익은 한 달만에 자숙을 끝내고 유튜브로 복귀했다. 초스피드 복귀를 두고 네티즌들은 "전혀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 "다시 유튜브를 시작한다는 게 시청자 기만이다", "삭발을 하면 해결되는 문제인가" 등의 더 큰 불쾌감을 표출하고 있다.

[사진 = 송대익 유튜브 캡처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최성국 "'성욕넘친다'고백후 친구들이…"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최성국이 성욕 근황 강제 공개 후 친구들의 반응을 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박선영은 최성국에게 "너 저번 여행 진실게임 때 성욕이 넘친다 그래서 ㅋㅋ"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최성국은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테넷’ 주인공 존 데이비드 워싱턴, “아직도 영화 내용 이해하지 못했다” 솔직 고백[해외이슈]
엠마 스톤, 'SNL 작가'와 이미 결혼했나 "코로나19로 미뤘던 3월 결혼식을…" [해외이슈]
판빙빙, 생일 기념 36억 다이아몬드 반지 자랑→과거 탈세 이력에 비난ing [해외이슈]
日 원로배우 후지키 타카시, 80세에 극단적 선택 "배우로서 계속 나갈 자신 없다" [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여동은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