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뼈만 남았네'…치어리더, 극도로 마른 몸매
이근 대위· 김이나, 심쿵 유발 티키타카
최성국 "'성욕 넘친다' 고백 후 친구들이…"
오정연 슬럼프 극복 도와준 '의외 인물'은?
'앞뒤로 빵빵'…머슬퀸 이종은, 입체적 볼륨
'성폭력 피해 고백' 장재인 "뿌리 생긴 기분"
'시선 강탈이야'…신재은, 아찔 각선미
'뼈 없는 줄'…치어리더, 연체동물처럼 유연
.
QS 놓친 KT 쿠에바스, 타선도 침묵해 4연승 중단 위기
20-08-06 20:1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척돔 최창환 기자] KT 위즈 윌리엄 쿠에바스가 퀄리티스타트를 눈앞에서 놓쳤다. 타선도 침묵, 4연승이 중단될 위기에 놓였다.

쿠에바스는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5⅔이닝 6피안타(1피홈런) 3볼넷 2탈삼진 3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공은 102개 던졌다.

쿠에바스는 KT가 1-0으로 앞선 상황서 1회말을 맞았다. 쿠에바스는 선두타자 김혜성에게 안타를 맞은 후 김하성의 희생번트가 나와 1사 2루 위기에 놓였지만, 이정후(2루수 땅볼)-박동원(중견수 플라이)의 후속타를 저지했다.

2회말 김웅빈(유격수 플라이)-박병호(3루수 땅볼)-전병우(삼진)를 삼자범퇴 처리, 분위기를 전환한 윌리엄스는 3회말 위기도 무사히 넘겼다. 주효상에게 안타를 허용한 후
박준태를 헛스윙 삼진으로 막았지만, 김혜성에게도 안타를 맞아 몰린 1사 1, 2루. 쿠에바스는 김하성을 4-6-3 병살타 처리, 3회말을 마쳤다.

쿠에바스의 무실점 행진은 2-0 스코어가 계속된 4회말에 마침표를 찍었다. 선두타자 이정후에게 2루타를 맞은 게 화근이었다. 박동원의 유격수 땅볼이 나와 1사 3루에 몰린 쿠에바스는 김웅빈에게 희생플라이를 허용, 첫 실점을 범했다. 쿠에바스는 이어 맞대결한 박병호에게 동점 솔로홈런까지 맞은 후 4회말을 끝냈다.

쿠에바스는 KT가 2-2로 맞선 5회말에도 실점을 범했다. 4회말에 이어 또 다시 선두타자 박준태에게 2루타를 허용한 게 불씨가 됐다. 김헤성의 우익수 플라이로 몰린 1사 3루 위기. 쿠에바스는 김하성을 2루수 땅볼 처리했지만, 그 사이 3루 주자 박준태는 홈을 밟았다.

쿠에바스는 2-3 스코어가 계속된 6회말에도 마운드에 올랐지만, 퀄리티스타트를 작성하진 못했다. 쿠에바스는 박동원(유격수 땅볼)-김웅빈(2루수 땅볼)에게서 2아웃을 얻어냈지만, 박병호-전병우에게 연속 볼넷을 내줘 2사 1, 2루서 마운드를 내려갔다. 조현우가 승계주자들의 득점을 저지, 쿠에바스의 최종기록은 3실점(3자책)이 됐다.

한편, 쿠에바스는 이날 전까지 올 시즌 12경기서 5승 2패 평균 자책점 3.82를 기록했다. 퀄리티스타트를 6차례 작성했고, 부상 복귀 후 7경기에서 4승 무패를 남겼다. 다만, 지난달 31일 SK 와이번스전에서 현기증 증세를 보여 2⅔이닝을 소화하는 데에 그쳤다. 쿠에바스는 6일 키움전서 한현희와 투수전을 펼쳤지만, 3패 위기에 몰린 채 마운드를 내려갔다.

[윌리엄 쿠에바스. 사진 = 고척돔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고척돔 =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최성국 "'성욕넘친다'고백후 친구들이…"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최성국이 성욕 근황 강제 공개 후 친구들의 반응을 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박선영은 최성국에게 "너 저번 여행 진실게임 때 성욕이 넘친다 그래서 ㅋㅋ"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최성국은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테넷’ 주인공 존 데이비드 워싱턴, “아직도 영화 내용 이해하지 못했다” 솔직 고백[해외이슈]
엠마 스톤, 'SNL 작가'와 이미 결혼했나 "코로나19로 미뤘던 3월 결혼식을…" [해외이슈]
판빙빙, 생일 기념 36억 다이아몬드 반지 자랑→과거 탈세 이력에 비난ing [해외이슈]
日 원로배우 후지키 타카시, 80세에 극단적 선택 "배우로서 계속 나갈 자신 없다" [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여동은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