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이목구비 믿은 김하늘, 맨얼굴 같은 투명 화장
'시선 강탈'…치어리더, 무시무시한 근육질 몸매
김학래, 훈남 아들에게 의미심장 충고
심진화 "시어머니, 돈 못 벌어도 잘 벌어도 눈치"
이혜성 "'전현무 여친' 수식어 부담, 앞으로…"
김영희, '10살 연하' 예비신랑에 당부한 말
'슴부심 충만'…김나정 아나, 당당하게 오픈
최란 "김구라 때문에 이충희와 부부싸움" 무슨 일
.
'유퀴즈' 매국노 이완용 붓글씨 공개…유재석 "이걸 왜 모으냐" 분노 [MD리뷰]
20-08-13 07:0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역사 수집가 박건호 씨가 매국노 이완용의 붓글씨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박건호 씨는 자신이 모으고 있는 다양한 역사 자료들을 소개했다. 그 중 눈에 띄는 것은 대표적인 매국노인 이완용의 붓글씨였다.

이를 본 MC 유재석은 "저건 보고 싶지 않다. 꼭 봐야하냐? 선생님은 대체 이걸 왜 모았냐?"
며 분노를 드러냈다.

이에 박건호 씨는 "물론 나도 모으고 싶은 건 안중근 의사의 글씨였다. 그런데 현실적인 이유가 있었다. 안중근 의사의 글씨는 경매에 나오면 작은 것도 5억 원에 달한다"며 "반면 이완용의 글씨는 1/100의 가격이다. 비싼 것도 40만 원을 넘지 않는다. 그래서 구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건호 씨는 "못나고 더럽고, 아픈 역사도 역사다. 나 같은 사람이 모아두지 않으면 결국 없어질 것이다. 예를 들어 안중근 의사의 글과 이완용의 글이 함께 전시 된다면 안중근 의사의 삶이 더 부각될 수 있을 것이다. 역사의 긴 흐름에서 보자면 안중근 의사는 승리자고 이완용은 패배자인 것이다. 글씨를 아무리 잘 써도 이완용의 글은 보고 싶어하지 않는다. 침을 뱉고 싶을 뿐"고 덧붙였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학래, 훈남 아들에게 의미심장 충고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학래가 아들에게 너스레를 떨었다. 20일 밤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임미숙-김학래 부부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김장을 하는 임미숙을 도와 부엌일을 한 김학래. 하지만 서툰 탓에 구...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日 원로배우 후지키 타카시, 80세에 극단적 선택 "배우로서 계속 나갈 자신 없다" [해외이슈]
톰 홀랜드, 인터뷰 도중 의자 부서져 “꽈당” 영상 화제[해외이슈]
스칼렛 요한슨, “차기 ‘블랙 위도우’는 ‘박찬욱 뮤즈’ 플로렌스 퓨가 맡아야”[해외이슈]
‘블랙핑크’ 콜라보 셀레나 고메즈, 페이스북 저커버그에 직격탄 “인종차별·혐오 확산 계정 폐쇄하라” 요구[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여동은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