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알고 보면 근육질'…치어리더, 다부지게 마른 몸매
"시민 독재"…주호민, 기안84 논란에 소신 발언
오인혜, 사망 전 잠시 올린 글 파문 "범죄"
김민석이 제압한 몰카범, 알고보니…충격
허재·허훈, 父 발언에 가정 파탄 위기까지
BJ엉두, 케이 속옷 공개 "입고 집에 왔다"
너무하네…치어리더, 티셔츠 수준 원피스
"미친…" 이덕화, 후배에 결국 분노 '살벌'
.
[종합] 임영웅, 누락된 '소리바다 어워즈' 인기상 직접 인증 "상 전달받아"…소속사 측 "주관사도 사과" 일단락 (전문)
20-08-14 19:3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임영웅이 직접 '소리바다 어워즈' 인기상 트로피를 전달받았음을 인증했다.

앞서 13일 '2020 소리바다 베스트 K-뮤직 어워즈(2020 SORIBADA BEST K-MUSIC AWARDS)'(이하 '소리바다 어워즈') 측은 임영웅이 받아야 할 '신한류 최애돌 트로트 인기상' 부문 수상을 누락시키며 팬들의 질타를 얻은 바 있다. 이에 해당 시상식 측은 "연출진의 표기 실수 누락으로 본상만 공개가 됐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팬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선정된 '인기상'인 만큼, 논란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았다.

이에 임영웅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14일 공식 팬카페에 "본상과 인기상은 아티스트 임영웅과 팬 여러분의 노력과 수고로 만들어진 값진 결과"라고 입장문을 발표, 팬들을 달랬다.

이들은 "시상식이 진행
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고 이로 인해 팬 여러분의 큰 상심이 발생한 것에 대해 저희도 함께 속상한 마음"이라며 "이에 대해서 '소리바다 어워즈' 주관사의 사과를 받았다. 그리고 진행 과정에서의 상황에 대해 입장문을 낼 것을 확답 받았다"라고 알렸다.

이후 임영웅은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소리바다 어워즈' 2관왕 트로피를 인증했다. 누락된 트로피가 드디어 전달된 것.

임영웅은 "콘서트 시작 30분 전 뚜둔!"이라며 "'소리바다 어워즈' 상 전달받았다. 팬분들께서 만들어 주신 상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사랑합니다"라고 팬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 이하 임영웅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뉴에라프로젝트입니다.

팬 여러분 덕분에 임영웅 님이 '2020 소리바다 어워즈'에서 좋은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팬 여러분께서 만들어 주신 인기상, 정말 많은 수고를 통해서 만들어주신 상을 감사히 받았습니다. 그리고 트로트 가수로는 소리바다 어워즈 역사상 처음으로 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본상과 인기상은 아티스트 임영웅님과 팬 여러분의 노력과 수고로 만들어진 갚진 결과입니다.

다만, 시상식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고 이로 인해 팬 여러분의 큰 상심이 발생한 것에 대해 저희도 함께 속상한 마음입니다. 이에 대해서 소리바다 어워즈 주관사의 사과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진행 과정에서의 상황에 대해 입장문을 낼 것을 확답 받았습니다. 이제 팬 여러분께서도 마음을 조금 풀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상은 여러분의 임영웅 님에게 잘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밝게 웃는 임영웅 님을 기다려 주십시오.

팬 여러분의 응원과 열정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뉴에라프로젝트 배상

[사진 = 임영웅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nara92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오인혜, 사망 전 올린 글 파문 "범죄"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고(故) 배우 오인혜(36)가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SNS에 게재한 글이 뒤늦게 포착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오인혜가 사망하기 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가 삭제했다는 게시글이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스칼렛 요한슨, “차기 ‘블랙 위도우’는 ‘박찬욱 뮤즈’ 플로렌스 퓨가 맡아야”[해외이슈]
‘블랙핑크’ 콜라보 셀레나 고메즈, 페이스북 저커버그에 직격탄 “인종차별·혐오 확산 계정 폐쇄하라” 요구[해외이슈]
헨리 카빌 DC ‘슈퍼맨’ 복귀, “3편 계약…카메오까지 최대 6편 출연”[해외이슈]
‘매드맥스’ 톰 하디, 다니엘 크레이그 잇는 새로운 ‘제임스 본드’[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여동은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