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안성기, 열흘 넘게 입원中…병명은? 우려↑
서유리, '이근 불륜설' 해명 요구에 "모르는데…"
"남자 조심해" 서장훈, 전소민에 경고…왜?
루피, 대마 적발 래퍼들 대표로 사과 "송구스러워"
치어리더, 붉은 조명 속 섹시 웨이브 '야릇'
'보일 듯 말 듯'…한소희, 훅 파인 아찔 상의
"끔찍·미친다"…박해미, 前남편 사고 언급 중 오열
"장인어른 돌아가셔서…" 전진, 아내 향한 애틋함
.
파나틱스 소속사, 멤버들 노출 강요에 사과 "관계자 조치 취할 것" [MD동영상]
20-09-17 11:0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걸그룹 파나틱스가 인터넷 생방송 도중 성희롱을 당했다는 의혹에 대해 소속사 에프이엔티가 공식입장을 내고 사과했다.

에프이엔티는 멤버들을 향한 남성 관계자의 성희롱성 발언 논란에 대해 "현장 진행 스태프의 잘못된 발언에 대해 당사는 심각성을 느끼며 그로 인해 상처를 받았을 멤버들과 팬분들께 먼저 사과드린다"고 17일 밝혔다.




소속사는 "당사는 라이브 방송 중 발생한 스태프의 잘못된 발언이 어떠한 이유를 막론하고 잘못됐음을 인정하고, 관련된 책임자는 그에 따른 조치를 취하겠다"며 "에프이엔티는 향후 다시는 이러한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신경 쓰겠다"고 했다.

파나틱스는 지난 V라이브 방송중 짧은 하의를 입고 있던 멤버들에게 한 스태프가 다리를 가릴 수 있도록 재킷을 건내자 어떤 남성이 "가리면 어떡하냐. 보여주려고 하는 건데. 바보냐" 등의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성희롱 논란이 일었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파나틱스 V라이브 영상캡쳐]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남자 조심" 서장훈, 전소민에 경고…왜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서장훈이 전소민에게 김종국, 양세찬을 만나보라고 강력 추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영화 '나의 이름' 주역 전소민과 최정원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분노의 질주9’ 존 시나, 13살 연하 미모의 프로젝트 매니저와 재혼[해외이슈]
‘코로나 확진’ 호날두, TV 앞에서 건강한 근황 “엄지척”[해외이슈]
이스라엘인 갤 가돗 ‘클레오파트라’ 연기 부적절, 아랍권 “분노 폭발”[해외이슈]
스파이더맨, MCU에서 데드풀 만날 수 있을까…기대감UP[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여동은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