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안성기, 열흘 넘게 입원中…병명은? 우려↑
서유리, '이근 불륜설' 해명 요구에 "모르는데…"
"남자 조심해" 서장훈, 전소민에 경고…왜?
루피, 대마 적발 래퍼들 대표로 사과 "송구스러워"
치어리더, 붉은 조명 속 섹시 웨이브 '야릇'
'보일 듯 말 듯'…한소희, 훅 파인 아찔 상의
"끔찍·미친다"…박해미, 前남편 사고 언급 중 오열
"장인어른 돌아가셔서…" 전진, 아내 향한 애틋함
.
함소원 "시아버지, 명절 때마다 금 50개씩 가져와…세뱃돈 대신 금붙이 받는다" ('쩐당포')
20-09-20 00: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탤런트 함소원이 시부모에게 받은 금과 옥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SBS플러스 '쩐당포'에는 함소원이 5호 고객으로 출연해 자신의 경제 고민을 털어놨다.

소문난 짠순이 함소원이 '쩐당포'에 내놓
은 담보는 금과 옥이었다.

함소원은 금붙이에 대해 "시아버님이 명절 때마다 매번 이런 금을 50개씩 가지고 오신다. 저희가 절 한번 할 때마다 세뱃돈처럼 주신다. 저것 때문에 금고를 하나 샀다"고 말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옥 반지는 "되게 오래된 것"이라며 "가보로 내려온 것으로 시어머니가 옥 반지를 가지신 다음부터 잘 되셨다더라. 저도 저걸 받자마자 임신도 하고 다 잘 됐다. 저한테 의미가 있다"고 소개했다.

[사진 = SBS플러스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남자 조심" 서장훈, 전소민에 경고…왜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서장훈이 전소민에게 김종국, 양세찬을 만나보라고 강력 추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영화 '나의 이름' 주역 전소민과 최정원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분노의 질주9’ 존 시나, 13살 연하 미모의 프로젝트 매니저와 재혼[해외이슈]
‘코로나 확진’ 호날두, TV 앞에서 건강한 근황 “엄지척”[해외이슈]
이스라엘인 갤 가돗 ‘클레오파트라’ 연기 부적절, 아랍권 “분노 폭발”[해외이슈]
스파이더맨, MCU에서 데드풀 만날 수 있을까…기대감UP[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여동은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