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한 번도…" 김승현父, 며느리에 서운함 표출
치어리더, 빈틈없이 딱 붙는 의상 '아찔'
살 확 뺀 고현정, 미모로 시상식 올킬
김지민 "박나래, 내 연락 보고도 무시" 폭로
한예슬, 10세 연하 연인 공개…당당 열애
"KBS 계단서 키스하는 아이돌 목격" 헉
조나단, 형 라비 범죄 관련 입장 밝혔다
'백상' 유재석의 대상이 더 빛난 이유
.
[공식] SM "NCT 2020 투표, 혼란드려 죄송…팬들 염려 공감, 계획 수정"
20-09-24 19:2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보이그룹 NCT 2020의 활동을 팬들의 투표를 통해 운영하려던 SM엔터테인먼트 계획이 팬들의 강한 반발에 부딪혀 결국 취소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사과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4일 NCT 공식 트위터를 통해 "'NCT 2020 LIVE EVENT' 중 진행한 'WISH 2020' 투표 프로그램으로 인해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23일 V라이브를 통해 NCT 2020의 23명 멤버가 함께한 첫 단체 생방송 'WISH 2020'을 진행해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SM엔터테인먼트가 NCT 2020을 유닛으로 쪼개 팬 대상 투표에서 다득표한 유닛별로 활동 방안을 나누겠다고 발표해 논란이 일었다. 투표에서 상위권을 차지하지 못하면 유닛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는 멤버들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또한 앨범을 구입해야만 투표권이 생기는 점도 SM엔터테인먼트의 과도한 상술이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결국 팬들의 이같은 여론을 반영해 SM엔터테인먼트가 당초 계획을 수정하고 사과하게 된 것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원래 계획했던 투표 중 NCT 2020 전원이 참여하는 미션만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팬 여러분께서 염려하시는 부분을 저희도 충분히 공감해 관련된 이벤트 플랜을 수정, 'Want!: NCT가 해주었으면 하는 활동 선택하기' 투표만 진행하게 됐다"고 알렸다.

▲ 이하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NCT 공식 트위터]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살 확 뺀 고현정, 미모로 시상식 올킬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고현정(51)이 백상예술대상에서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1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선 제57회 백상예술대상(2021)이 무관중으로 열렸다. 이날 고현정은 TV 부문 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섰다. 오랜만에 공식 ...
종합
연예
스포츠
오마이걸, 출근길 상큼 미모 '안구정화 타임...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알렉스 로드리게스, 결별 한달도 안됐는데 제니퍼 로페즈♥벤 애플렉 밀회에 충격[해외이슈]
리암 헴스워스 2년만에 재혼설, 상대는 8살 연하 호주배우[해외이슈]
드웨인 존슨, “어린시절 여자로 오해받아…부드러운 얼굴 때문”[해외이슈]
워너브러더스, "‘조커2’ 계획중"[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