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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싸움 불지핀 터커 "브룩스 안타깝다, 똘똘 뭉치는 계기"[MD인터뷰]
20-09-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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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똘똘 뭉치는 계기가 됐다."

KIA 타이거즈 외국인타자 프레스턴 터커가 맹타를 휘둘렀다. 29일 고척 키움전서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4안타 2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터커 덕분에 KIA는 10-6으로 승리, 2연승하며 5위 두산 베어스에 1경기 차 추격을 이어갔다.

터커는 "전체적으로 긴 경기를 했는데 많은 점수를 냈다. 좋은 팀을 상대로 이겨서 기분이 좋다"라고 했다. 올 시즌 작년보다 누적 스탯이 좋다는 지적에 "작년에는 리그 적응에 집중했다. 올해는 역할이 바뀌었다. 홈런을 많이 치고 타점을 올리는데 집중한다. 작년에 비해 올 시즌 팀에서 이런 걸 더 원한다"라고 했다.

1개의 홈런만 더하면 30홈런을 달성한다. 터커는 "30홈런보다 주자가 나간 상황서 강한 타구를 날려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강한 타구를 날려 홈런을 만드는데 집중한다. 30홈런 자체에 집중하지 않는다. 매 타석 강한 타구 생산에 치중한다"라고 했다.

5위 다툼에 대해 언급했다. 마침 두산과 주말 원정 3연전을 갖는다. 터커는 "두산과의 다음 시리즈가 중요하다. 우선 키움과의 두 경기에 집중하겠다. 그러다 보면 경쟁력 있는 5위 싸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KIA 젊은 선수들의 가능성에 기대했다. 터커는 "우리 선수들이 잘해주고 있지만, 아직도 더 발전할 여지가 많다. 남은 시즌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충분히 포스트시즌에 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했다.

KIA 선수들은 가족의 교통사고로 미국으로 돌아간 에이스 애런 브룩스와 마음만큼은 함께한다. 덕아웃에 애런 브룩스 유니폼을 걸어뒀다. 모자에는 브룩스의 아들 이름을 새겼다. 터커는 "안타깝다. 브룩스가 등판할 때 이기는 경기가 많았지만, 어린 투수들이 잘 던지길 바란다. 타자들도 집중해서 브룩스 부재가 표시 나지 않게 노력하고 있다"라고 했다.

브룩스가 없어서 오히려 투타에서 응집력을 발휘한다. 5위 싸움의 또 다른 동력이다. 터커는 "똘똘 뭉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모든 경기를 이길 수 없겠지만, 이길 수 있는 경기를 이기면 좋은 시즌을 보낼 것이다"라고 했다.

[터커. 사진 = 고척돔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고척돔=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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