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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맑음, 기아 투수 임기영 사로잡은 '팔색조 매력' [곽경훈의 돌발사진]
20-11-1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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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가수 출신 치어리더 김맑음(31)이 KIA 타이거즈 투수 임기영(27)과 결혼한다.

KIA는 "임기영이 오는 12월 19일 오후 2시 30분 광주 드메르 웨딩홀 2층 베일리에서 신부 김맑음 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13일 밝혔다.




▲ 치어리더 김맑음 '임기영이 반한 미모…손나은 닮은 청순미'

치어리더 김맑음이 2017년 9월 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2017 프로야구 KIA-삼성에서 응원을 펼치고 있다.


▲ 김맑음 '깜찍한 외모와 완벽한 S라인'

2017년 10월3일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17 프로야구 kt-KIA의 경기에서 김맑음이 청순한 미모를 드러내고 있다.


▲ 김맑음 '잠깐의 외도? 가수로 포토월에서 포토타임'

가수 김맑음이 2019년 9월 25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수상한 이웃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2018년 7월에는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데뷔곡 '가즈아'를 발매했고, TV조선 '내일을 미스트롯'에 참가해 1차 예선에 통과하기도 했다.

당시 김맑음은 후배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치어리더 은퇴를 했으며, 두번째 인생을 위해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고 밝힌 바 있다.


▲ 김맑음 '가수보다는 치어리더가 더 좋아요'

가수로 활동하던 김맑음이 2020년 SK치어리더도 복귀해 팬들과 함께 응원을 펼치고 있다.

김맑음은 2011년 SK 와이번스 치어리더로 데뷔해 KIA와 원주 동부 프로미,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안양 KGG인삼공사 등에 소속돼 치어리더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특히 김맑음은 손나은을 닮은 청순한 미모로 주목을 받았다.


▲ 기아 투수 임기영 '외모도 실력도 엄지척!'

2011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한 임기영은 현재 기아 타이거즈에서 배짱있는 투구로 이름을 알렸으며 2020년에는 9승 10패를 기록했다. 특히 2017년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아시아 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17' 과 2018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진행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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