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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랍, 세럼 및 크림 출시…칙칙한 피부에 제안
20-11-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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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화장품 브랜드 유랍(ULAB)이 칙칙한 피부에 생기를 더해줄 수 있는 세럼과 크림을 출시했다.

식물줄기세포 성분이 함유된 유랍의 '옥시 스템 M 세럼'은 고농축 에센스로 유랍만의 식물줄기세포 포뮬러가 피부 사이클에 도와주어 피부 결을 개선시켜 주는데 도움을 준다.

이와 함께 엘덤 '에너자이저 플래시 크림'은 유랍의 세컨드 브랜드로 식물성 성분과 시카 성분이 함유되어 약해진 피부에 대해 보습 제품으로 활용 가능하다.

유랍 관계자는 "건조하고 추운 날씨와 스트레스 등 외부자극으로 피부가 지쳐가면서 피부 컨디션이 바뀌고 칙칙해지기 쉬운 요즘 밝고 생기 있는 피부 결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세럼과 크림을 사용해 수분과 영양을 충분히 보충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유랍과 엘덤에서 선보이는 세럼과 크림을 통해 피부 사이클에 활력과 윤기를 부여하여 피부 케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랍(ULAB)은 스위스의 청정 원료와 유럽의 최첨단 기술 공법으로 건강한 피부를 위한 화장품을 만드는 브랜드다. 30년 피부생리학 연구와 세계 최고의 화장품을 만들겠다는 확고한 철학과 신념을 바탕으로 2011년 설립됐다.

특히 생리학자, 화학자, 피부 클리닉 전문가를 비롯한 유랍(ULAB)만의 연구팀은 연령을 초월한 아름다움을 위해 피부 노화의 원인과 피부 세포에 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아울러 스위스 화장품 법령에 따른 엄격한 공정 과정과 지속적인 연구·혁신, 그리고 천연성분을 활용한 최첨단 기술 공법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외에도 최근에는 20~30대의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 고민 해결을 위한 자매 브랜드 '엘덤'은 동양인 피부에 맞게끔 최적화시킨 제품 라인으로 각종 메이크업 및 외부환경요인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위해 시카와 비건을 결합시킨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천주영 기자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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