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장예원·장예인, 아나운서 출신 자매 '미모가 붕어빵'
20-12-06 22:2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30), 장예인(29) 자매의 붕어빵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예원은 6일 인스타그램에 "따뜻한 제자진을 만나 즐거웠어요. 덕분에 제 버킷리스트를 멋진 영상으로 간직하겠네요. 고마워요! #온앤오프"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동생 장예인과의 셀카 사진이다. 두 사람이 다정하게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장예원, 장예인 자매의 닮은꼴 미모가 돋보인다.

두 사람 모두 아나운서 출신으로 프리랜서 선언 후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장예원은 케이블채널 tvN '온앤오프' 5일 방송에 동생 장예인과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 장예원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나 임산부 같아요?"…간미연, 지하철서 자리 양보 받고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방송인 간미연(40)이 지하철에서 겪은 일화를 전했다. 25일 간미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데 나 임산부 같아요? 할머니가 나 보고 앉으라고…"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 등장한 간미연은 지하철 문에 비...
해외이슈
“마릴린 먼로 드레스 찢었다”, 41살 킴 카다시안 고소당해[해외이슈](종합)
“브래드 피트를 시체로 만들어”, 최악의 인터뷰 비난 쇄도[해외이슈](종합)
“킴 카다시안 두달만에 10kg 감량” 비난 쇄도, 그러다 죽는 사람도 있어[해외이슈](종합)
“브래드 피트 죽이고 시체를 게재해?” GQ 커버사진 비난 폭주[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