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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만든 화장품’ 줄리아루피, 화해 설문회서 만족도 99% 기록
20-12-1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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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림성·흡수력·피부편안함 항목서 99% 이상 만족도 확보

줄리아루피의 ‘르 레스쁘띠 아토로션’ 제품이 화해 화장품 설문회에서 제품 만족도 99%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화해는 다운로드 수 900만에 달하며 국내외 화장품 18만 여건에 대한 데이터와 550만 건 이상의 사용자 리뷰 등 뷰티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플랫폼이다.

화해 설문단 29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설문회는 지난 11월 2일부터 11월16일까지 2주간 르 레스쁘띠 아토로션을 사용해 본 후 항목별 만족도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설문 결과 사용자들은 제품 전반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부드러운 발림성, 순함’ 문항 만족도가 100%, ‘흡수력, 제형, 피부 편안함’ 문항 만족도 99%를 기록하는 등 15개 항목에서 99%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확보했다.

줄리아루피 마케팅 관계자는 “르 레스쁘띠 아토로션은 자연유래성분을 기초로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에서 인정한 ‘그린’ 등급의 원료로 사용했다. 특허받은 Cumin Formula Coredum(커민포뮬라코어덤) ‘천연 혼합추출물 제조방법 및 이를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화장료 조성물’을 만드는 기술을 적용하여 피부 보호 및 건조함에 기인하는 가려움 완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고 소개하며, “피부 자극 테스트 결과 아토로션뿐만 아니라 전 제품 무자극 판정을 받은 만큼,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대에 사용하기 좋다”고 전했다.

천연 화장품 브랜드 줄리아루피는 WAA 사단법인 세계 아토피 협회가 인증하는 최우수 상품 인증서를 획득하기도 했다. 또, 환경성 질환 완화 및 치유 시범학교로 운영 중인 문의초등학교(도원분교)와 아토피 사례연구 등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아빠가 만든 화장품’으로 불리우는 줄리아루피는 딸의 아토피 치료를 위해 ㈜세상의모든아빠 오경환 대표가 론칭한 브랜드다. ‘내 아이의 제품을 만드는 정직함’을 모토로 민감 피부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스킨케어 제품을 주력으로 선보이고 있다. 현재 배우 우효광이 전속 모델로 있다.
천주영 기자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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