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탁재훈, 前부인 돈 많은 줄 알고 결혼했다" 폭로
'청담동 며느리' 최정윤 "공인중개사 준비" 왜
임미숙, 2억 넘는 포르쉐로 운전 연습
지상렬X신봉선, 핑크빛 폭발한 사건…'어머나'
'초미니' 치어리더, 격렬 상체+엉거주춤 하체
'S라인 작렬'…서동주, 시선 뺏는 글래머 몸매
'위아래 모두 오픈'…최소미, 노골적 셀카
"회사 계약 만기 후…" 김보경, 씩씩한 셀프 PR
.
박은석 "'펜트하우스' 시즌1, 어려운 상황 속 무사히 마쳐…출연진 전체의 운" [화보]
21-01-22 09:4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박은석이 '펜트하우스' 시즌1을 끝마친 소회를 밝혔다.

남성지 에스콰이어는 22일, 박은석의 화보를 공개했다. 2021년 2월호에 게재된 이번 화보는 '박은석의 사생활'이라는 제하(題下)에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속 로건 리나 구호동이 아닌 배우 박은석이 어떤 사람인지를 다룬다는 기획으로 진행되었다.

화보 속에서 박은석은 펜트하우스를 연상하게 하는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수트 착장부터 레드 컬러 로브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의상을 소화한다. 현장에서 박은석은 콘셉트와 공간에 대한 이해와 높은 집중력으로 컷마다 순식간에 OK 사인을 받아내며 10년 차 베테랑
배우의 면모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은석은 자신을 스타덤에 올린 지난해 최고의 화제 드라마 '펜트하우스'부터 아웃도어를 즐기는 라이프 스타일, 미국에서 보낸 유년기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어떤 질문이건 시종 자신의 생각과 철학을 가감 없이 드러내 답했다.

특히 그는 '펜트하우스'에 대해 이야기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즌1을 무사히 마친 것이 정말 우리 '펜트하우스' 식구들 전체의 운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각별한 소속감을 드러냈다.

'펜트하우스'는 박은석에게 '2020 SBS 연기대상' 남우조연상 트로피를 안긴 작품이기도 한데, 그는 "제가 상 욕심은 별로 없지만 덕분에 어머니 아버지에게 감사를 표할 수 있었다"라고 아직 미국에 거주 중인 부모님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기는 이유에 대해서는 단순히 심심풀이로 하는 활동이 아니라며 단단한 인생관을 밝히기도 했다. "경쟁과 비교에서 스스로를 단절시키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차분히 돌아보게 해주는 시간"이라는 것. 또한 "그렇기에 연기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현재 박은석은 오는 2월 첫 방송을 앞둔 '펜트하우스' 시즌2 촬영과 코로나19로 멈췄다가 2월 재개되는 연극 '아마데우스' 준비로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다. 오늘(22일) MBC 예능 '나혼자산다'에도 출연한다.

[사진 = 에스콰이어]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임미숙, 2억 넘는 포르쉐로 운전 연습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임미숙이 포르쉐로 운전 연습에 나섰다. 그러던 중 차에서 남편 김학래의 비상금 통장을 발견, 부부싸움이 일어났다. 7일 밤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임미숙이 이경애의 도움을 받아 30년 만에 다시 운전대...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미나리’, 아카데미 작품·감독·각본·남우주연(스티븐 연)·여우조연(윤여정)·주제가상 6개 부문 후보 예측[해외이슈](종합)
니콜라스 케이지, 30살 연하 일본 여성과 다섯번째 결혼 “매우 행복해…뜨거운 키스”[해외이슈]
일론 머스크 아내, 디지털 그림으로 “20분만에 65억 벌어”[해외이슈]
레이디 가가 뉴욕 아파트, 월세 224만원[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