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조인성 "여자친구? 올해는 글렀어요" 자포자기
'가녀린데 탄탄'…박기량, 이기적인 각선미
고은아 "前 남친 바람 핀 이유 알아보니…"
"잘 논다"…'슬의' 99즈, 캠핑서도 케미 폭발
설현, 속눈썹 떼어내니 휑한 눈 '매우 어색'
구혜선 "연애 많이 해, 널린 게 남자"
DJ 소다, 한껏 벌어진 초미니 '어머나!'
'운동하는 여자'…양미라, 매끈 몸매 인증샷
.
장미 임영웅→해바라기 영탁, 꽃미모 발산…남다른 슈트핏 자랑까지 ('사랑의 콜센타')
21-01-22 14:5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사랑의 콜센타’ TOP6가 안구와 고막을 훔칠 ‘리얼 꽃 미모’를 발산하며 ‘레전드급 무대’를 선사한다.

22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39회에서는 TOP6가 여왕벌6와 역대급 무대들을 완성시키며 금요일 밤 안방극장을 꽃미모로 뒤덮는다.

TOP6가 ‘환상의 슈트핏’을 뽐내며 한 떨기 꽃을 들고 등장한 가운데, 임영웅은 열정의 빨간 장미, 영탁은 뜨거운 태양을 닮은 해바라기 등 꽃들로 변신하며 스튜디오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감춰뒀던 꽃미모를 발산하며 안구 정화를 불러일으킨 TOP6는 이어 오늘만을 위해 갈고 닦은 ‘레전드급 듀엣 무대’들을 꾸며 고막 사로잡기에 나섰다.

먼저 임영웅은 커버
곡 영상 조회수 1000만뷰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은 명곡 ‘미운 사랑’을 원곡자 진미령과 듀엣으로 준비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임영웅의 ‘미운 사랑’은 몇 시간 동안 듣고 또 들어도 감동하고, 마음이 편해지는 노래로 꼽히면서 ‘감성 장인’ 임영웅의 진가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던 터. 임영웅이 원곡자 진미령과 함께 만들어낼 ‘미운 사랑’ 무대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김희재는 여왕벌6의 김혜연과 ‘토요일 밤에’로 휘몰아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더욱이 김희재는 김혜연과 미리 만나 연습까지 했을 만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던 상황. TOP6의 춤신춤왕 김희재와 흥의 여왕 김혜연이 만들어낼 화끈 절정 무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런가 하면 영탁은 또 한 번의 ‘레전드 무대’를 예고하고 나섰다. ‘연락선’, ‘벤치’ 등 매번 새로운 무대를 시도하고 있는 영탁이 이번에는 ‘꽃길’로 절절한 트롯을 선사, 시청자들을 귀호강 꽃길로 인도하는 것. 더욱이 영탁의 무대를 본 진미령은 “본인만의 색깔로 잘 불렀다”, 이은하는 “‘찐이야’를 부를 때랑 완전 다른 모습”이라고극찬을 쏟아내면서, 감성‘탁’으로 다시 돌아온 영탁의 ‘꽃길’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었다.

제작진은 “TOP6는 한 송이 꽃을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꽃미모를 증명하며 금요일 밤을 정열의 무대들로 꽉 채웠다”며 “오감을 만족시킬 TOP6와 여왕벌6의 대결, 그리고 함께 완성한 레전드 급 듀엣 무대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22일 밤 10시 방송.

[사진 = TV조선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고은아"前남친 바람 핀 이유 알아보니…"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고은아가 과거 연애사를 공개했다. 고은아는 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KBS Joy '썰바이벌'에 출연했다. 이날 고은아는 "과거에 잘 만나고 있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갑자기 새벽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7억 전신성형’ 데미 무어, 이번엔 58살에서 20대로 탈바꿈[해외이슈]
‘해리포터’ 엠마 왓슨 은퇴설, “남친 레오 로빈튼과 가족 만들기 원해”[해외이슈]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3’ 끝으로 마블과 계약 종료, 또 하고 싶어”[해외이슈]
기네스 펠트로 “김치로 코로나 극복”, 英 보건당국 “해결책 아니다” 경고[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