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신동진 아나운서, 인컴퍼니와 에이전트 계약…유진·기태영과 한솥밥
21-02-18 09:3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퇴사 이후 국회TV 뉴스N의 메인 앵커를 맡은 신동진 아나운서가 인컴퍼니와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

인컴퍼니는 18일 "MBC의 간판 아나운서로서 25년간 활동하며 많은 아나운서와 방송인들의 리더로 존경받는 신동진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인컴퍼니의 모토인 ‘선한 영향력’이라는 회사의 방향에 잘 어울리는 사람이다. 그의 제2막에 함께하며, 스마트아나테이너로서 성장할 수 있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인컴퍼니는 아나운서로서의 지금까지의 삶과 앞으로의 삶에 균형을 지켜주면서도 나를 가장 잘 서포트 해줄 수 있는 회사"라고 에이전트 계약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인컴퍼니와 함께 인문, 교양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나가며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마트아나테이너에 도전해 갈 예정이니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1996년 MBC에 입사해 25년간 MBC 아나운서로서 활동했다. 뉴스를 비롯 ’전파견문록', '특종 연예통신', '우리말 나들이' 등 뉴스와 시사, 교양, 예능 등에 출연했다. 2008년 제20회 한국어문상 문화장관상을 수상했고, 제15대 한국아나운서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다.

배우 유진, 기태영, 정겨운, 변우민 등이 소속된 인컴퍼니는 최근 박해미의 에이전트 계약과 함께 매니지먼트뿐만 아니라 프랜차이즈, 광고 대행, 콘텐츠 제작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종합미디어 회사로 발전하고 있다.

[사진 = 인컴퍼니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임창정♥' 32세 서하얀 "충격 받았다" 새치 고민 토로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가수 겸 배우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새치 고민을 토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찾은 서하얀의 모습이 그려졌다. 올해 한국나이로 32세가 된 서하얀은...
해외이슈
“73억 저택 도둑 맞아”, 52살 머라이어 캐리 휴가 갔다가…[해외이슈]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냉전중”, 23살 아들은 팔에 아내사랑 문신 새겨[해외이슈](종합)
“적대적 관계지만 공동 육아 최선”, 피트-졸리 이혼전쟁에도 부모책임 다해[해외이슈]
“SNS로 정신건강 나빠져 앱 삭제”, 26살 톰 홀랜드 충격발표[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