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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상위 1% 몸매' 차인표, 100일만에 등神+코코넛 어깨 완성 ('불꽃미남')[MD리뷰]
21-06-25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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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차인표가 100일만에 '대한민국 50대 몸 상위 1%'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TORY '불꽃미남' 최종회에선 34년지기 친구와 함께 보디 프로필 촬영에 도전했던 차인표의 불꽃 챌린지 최종 결과가 공개됐다.

55세 차인표의 머슬매거진 화보 촬영은 34년지기 친구와의 약속이었다. 차인표에 따르면 그의 친구는 미국에서 20년 넘게 은행에 다니며 직장 생활을 했으나 잘 먹고, 잘 사는 만큼 행복하지 않았고, 결국 은행 퇴직금을 다 넣어 헬스클럽을 오픈 했지만 코로나 대유행으로 1년 내내 문을 닫고 버티다 결국 자신도 코로나에 감염됐다.

이에 차인표는 친구와 희망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고, 서로의 꿈을 교환하며 1번 버킷리스트인 머슬매거진 커버 장식에 도전하게 된 것이다.


본격적인 몸 만들기에 도전한 차인표는 새벽 5시 기상을 시작으로 전문 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무려 3개월을 불태웠다. 그는 목 디스크 등 몸을 만들 상황이 아니었음에도 재활을 병행해 매일 약 5시간에 이르는 운동량을 지켜왔다.

더불어 철저한 식단 관리까지 함께한 결과 10kg 체중 감량에 성공했고, 명품 등 근육, 코코넛 어깨를 가질 수 있게 됐다. 차인표의 도전 과정을 함께 한 트레이너도 "대한민국 50대 몸 상위 1%"라며 인정했다.

차인표는 뉴욕에서 거주 중인 친구와 함께 도전을 마무리하기 위해 뉴욕 스튜디오와 원격으로 동시에 촬영을 진행했다. 합성을 통해 두 사람의 시공간이 합쳐지는 순간 촬영장엔 뜨거운 박수가 나왔다.

차인표는 "2021년 버킷리스트 1위가 실현된 날"이라며 준비한 편지를 꺼내 읽었다. 그는 화면 너머 친구를 바라보고는 "작년 연말 네가 코로나에 걸려 아플 때 그때는 어떻게든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만을 바랐는데 그 어려운 시간들을 견디니까 오늘처럼 기쁜 날도 온다"며 "광수야 고맙다. 네 제안 덕분에 밋밋하게 지날 수 있었던 55살이 동화처럼 설레는 도전의 시간이 됐다. 같은 꿈을 꾸어주고 긍정 에너지를 불어넣어준 네가 내 친구라는 게 자랑스럽다. 저들이 하면 나도 할 수 있다는 또 다른 꿈으로 남길 바란다"고 전했다.

차인표의 친구는 "인표는 저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변화를 이끌어냈다"며 "이렇게 둘이서 각자 도전한다는 것이 정말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게 제가 평생을 걸고 하고 싶었던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말미엔 차인표의 새로운 불꽃 챌린지가 공개됐다. 트레이너는 "이건 비밀인데"라면서 "(차인표가) 나중에 시합을 꿈꾸고 계신다. 요일에 저랑 밥 먹으면서 얘기하기로 했다. 운동도 내일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외국시합이다"라고 털어놔 기대를 더했다.

[사진 = tvN STORY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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