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김정민 "도경완은 사랑·은인·빛…밥 한 끼 사주고 싶어"
21-07-15 20: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MSG워너비 김정민이 방송인 도경완을 향한 고마움을 말했다.

김정민은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MBC '놀면 뭐하니?' 촬영은 다 끝났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김정민은 '놀면 뭐하니?' 첫 등장 순간을 떠올리며 "유재석이 '김정민은 안 된다'면서 도경완의 가면을 내리지 않았나? 그래서 나도 안 된다는 마음으로 즐기러 갔다 일이 커졌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김정민은 "도경완은 나에게 사랑, 생명의 은인, 빛"이라며 "서로 잘 모르는 사이라 연락을 해본 적은 없지만 언젠가 만나면 꼭 멱살 잡고 밥 한 끼 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허니제이, 임신 초기인데 무슨 일? 추위에 덜덜
댄서 허니제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25일 인스타그램에 "아 추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상체에 점퍼를 두루고 있다. 어딘가를 응시하며 추위에 떨고 있어 걱정을 더했다. 허니제이는 ...
해외이슈
‘총기사망사고’ 64살 알렉 볼드윈, 여덟아이 아빠 됐다 “막내딸 출산”[해외이슈]
“男프로듀서가 허벅지 만지고 가랑이 스쳐”, 40살 여배우 성추행 폭로[해외이슈]
“47살 디카프리오와 결별” 25살 카밀라 모로네, 어떻게 지내나 봤더니[해외이슈]
“이혼 취소, 둘다 행복해” 76살 실베스터 스탤론♥54살 제니퍼 플래빈 화해[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