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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인터내셔널, (사)대한민국독도협회와 후원금 약정식...독도 NFT 기부캠페인으로 선한 영향력 전파
21-07-2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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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인터내셔널과 사단법인 대한민국독도협회가 28일 후원금 기부를 위한 약정식을 가졌다. 후원 약정식에는 워너비인터내셔널 이진숙 대표이사, 김보규 예술사업부 이사와 (사)대한민국독도협회 전일재 회장, 연성기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양사는 후원금 지원에 대한 약정식을 진행하며 수익금이 독도를 위해 올바르게 사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은 물론, 사단법인 대한민국독도협회에 전해지는 후원금은 전국의 중·고등학교 및 해외 한국국제학교에 교육자료로 배포될 독도 교육자재 및 영상제작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 설명했다.

㈜워너비인터내셔널 김보규 예술사업부 이사는 "독도에 대한 교육자료 제작을 통해 국내외 청소년 및 전 세계인들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을 키워갔으면 하는 바람"이라며"우리땅 독도와 NFT 기부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단법인 대한민국독도협회 전일재 회장은 "여전히 독도 이슈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워너비인터내셔널의 후원금 기부는 무척 반가운 소식"이라며 "대한민국독도협회는 교육자료 제작에 힘써 독도가 한국땅임을 널리 알리는 역사적인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워너비인터내셔널은 NFT 통합서비스 플랫폼 엔버월드(Nvirworld)에서 진행중인 독도 NFT 기부 캠페인을 통해 제작될 '독도 NFT 작품' 경매 수익금을 (사)대한민국독도협회와 독도수호국제연대·독도아카데미에 전액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한 바 있다. 올바른 독도 역사와 인식 제고를 목표로 진행된 NFT 기부 캠페인 ‘독도는 한국땅’은 ▲20인의 위인(안용복, 홍순칠 대장, 백범 김구 등), ▲한국을 빛낸 315명(연예인, 기업인, 스포츠인 등), ▲전 세계인 500명의 성명이 모여 단 하나의 독도 NFT 작품으로 출품되며 작품에 이름이 새겨진 815명에게는 독도 NFT 작품에 대한 저작권이 부여된다.

한편, (사)대한민국독도협회는 해양수산부 인가 사단법인 협회로 각종 독도사랑 홍보활동과 독도교육, 독도탐방행사를 통해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영토임을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천주영 기자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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