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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환,여서정,우상혁 '금의환향 귀국길'[곽경훈의 돌발사진]
21-08-0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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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체조국가대표 신재환,여서정 육상 국가대표 우상혁이 3일 오후 '2020 도쿄올림픽' 경기를 마친 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 여서정 '최초의 부녀 메달리스트'의 귀여운 미소

여서정(19, 수원시청)이 한국 기계체조의 올림픽 새 역사를 썼다!

여서정은 지난 1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체조 여자 도마 결선서 1차 시기 15.333점, 2차 시기 14.133점을 기록했다. 평균 14.733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서정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서 14.387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1986넌 서울 대회 이후 32년만에 따낸 여자 기계체조에서의 금메달이었다. 그리고 3년이 지난 2021년, 도쿄올림픽서 한국 여자체조 최초의 메달리스트가 됐다.

여서정은 예선서 1~2차시기 평균 14.800으로 전체 5위를 차지하며 결선에 올랐다. '체조 여제' 시몬 바일스(미국)가 기권하며 전체 4위로 결선을 치렀다. 예선서 난도 5.8점과 5.4점으로 안정적인 연기를 했다.


▲ '금빛 연기' 신재환, 아직도 어떨떨?

신재환(23·제천시청)이 금빛 연기를 펼쳤다. 한국 남자 체조 사상 9년 만에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재환은 2일 일본 도쿄도 고토구의 아리아케 체조 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롬픽 남자 기계체조 도마 결승전에서 1위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신재환은 지난달 24일 열린 예선전에서 1차에서 '요네쿠라'를 사용해 15.100점, 2차에서 여홍철 교수의 기술 '여2(YEO2)'를 구사해 14.633점을 받아 총점 14.866점을 기록하며 1위로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 일병 우상혁 ''높이뛰기 한국新' 신고 합니다!

우상혁(국군체육부대)이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역대 올림픽 한국 육상 최고 순위를 찍었다.

우상혁은 1일 일본 도쿄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서 2m35로 4위를 차지했다. 한국 육상이 올림픽 결선서 4위를 차지한 건 역대 최고순위다. 올림픽에서 결선에 오른 것도 1996년 애틀랜타 대회 이진택(높이뛰기, 당시 8위)에 이어 25년만이다.

우상혁은 2m19, 2m24, 2m27, 2m30을 잇따라 1차 시기에 넘었다. 2m33을 1차 시기에 실패했으나 2차 시기에 넘었다. 그리고 2m35마저 1차 시기에 넘으며 한국신기록을 달성했다. 이후 2m37, 2m39에 도전했으나 실패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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