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치어리더, 두툼한 뒷구리살 삐쭉 '굴욕 포착'
이하늬, 끝 없는 나이트 루틴 '잠은 언제?'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김선호 끝까지 지킨 건 소속사뿐, '조종설' 아냐"
고현정·최원영, 화제의 19금 침실신 봤더니…
'눈썹 다 어디갔어?'…공효진, 충격적 민낯
설현, 당당한 복근 공개 '음영 제대로네'
'공중 부양'…미나, 봉에 매달려 편안
“손흥민 국대 은퇴해야” “한국이 더 중요한가” 분노한 해외팬들
21-09-13 00:3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런던 유주 정 통신원] 영국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손흥민의 부상을 두고 국가대표팀을 향한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

레딧(Reddit)과 트위터 등 온라인 소셜미디어 등지에선 손흥민의 국대 은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까지 나온다.

한 누리꾼은 손흥민의 이번 부상에 대한 레딧의 토론 페이지에서 “국대 경기 수를 줄이기 위해 뭔가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누리꾼은 “구단들은 수백 억 달러를 선수 이적료와 봉급에 쓴다. 축구계 수입 대부분을 창출해 내는 건 구단들”이라면서 “구단들은 국대전에 대해 더 목소리를 높일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내외 축구 커뮤니티 게시판에선 “손흥민도 박지성처럼 상대적으로 이른 나이에 국대 은퇴를 선언하는 게 낫지 않겠느냐”는 주장도 잇따랐다.

또다른 레딧 이용자는 “손흥민은 분명 (구단보다) 한국을 더 중요하게 여길 것”이라면서도 “토트넘에 대한 그의 충성심을 낮잡아 볼 순 없다. 손흥민에게 회복할 시간이 주어지길 바란다”고 썼다.

토트넘이 팬들과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에 대한 불만도 이어지고 있다.




같은 게시글에 한 누리꾼은 “토트넘 특유의 방식인 것 같은데 내가 무엇보다 가장 싫은 건 구단이 팬들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는다는 사실”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그는 “선수들의 부상이 얼마나 심한지, 이들이 언제 돌아올 수 있는지 등에 대해 구단은 늘 ‘지켜보자’거나 ‘검토해볼 것’이라고만 한다”고 비판했다.

앞서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은 현지시간 지난 10일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의 상태가 “좋지 않다”고 밝히면서 정확한 현 상황을 묻는 취재진에게 “지켜보자” 또는 “기다려 달라”는 답변으로 일관했다.

이 기자회견 직후 영국 축구 전문매체 풋볼런던의 토트넘 출입기자 알래스데어 골드는 동영상을 통해 누누 감독의 인터뷰 방식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그는 “특정 선수에 대해 물을 때마다 누누 감독은 질문은 무시한 채 전체 선수들에 대한 답변으로 말을 돌렸다”면서 “직관적인 답변을 얻기가 매우 힘들었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사진 = AFPBBNews, Reddit]
런던 유주 정 통신원 yuzuju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개그맨 김구라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가 늦둥이 동생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둘째 탄생 이후 김구라와 그리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구라는 "얼마 전에 동현이...
종합
연예
스포츠
'어나더 레코드' 신세경 "연예인으로서 딱히...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양성애자’ 슈퍼맨, 새로운 모토 “더 나은 내일” 희망의 상징[해외이슈]
기네스 펠트로 15살 아들 “엄마가 성인용품 파는거 자랑스러워, 페미니스트”[해외이슈]
‘오징어게임’ 폭발적 인기, ‘오스카 남우주연상’ 라미 말렉도 패러디 참여[해외이슈]
61살 숀 펜, 29살 부인에게 결혼 1년 만에 이혼 소송 당해[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