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윤석열, "정치 할만하시냐" 물으니 하는 말이…
정엽, 카사노바 인증? "연애 쉬지 않는 이유는…"
"되게 괜찮은 사람"…한혜진, 前남친 놓치고 후회?
'코로나19 확진' 손흥민, 입원대신 최소10일 격리
MC몽 "백신 맞고 새벽 응급실行, 죽을만큼 아파"
고은아, 돈 때문에 가족과 연 끊을 뻔한 사연
"배는 지켰네"…이지혜, 출산 앞두고 아찔 부상
"여러분 죄송합니다"…장민호, 무릎 꿇은 사연
SSG 김원형 감독 "최항 사구, 팀에 큰 메시지를 줬다"[MD코멘트]
21-09-15 22:4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최항의 사구가 팀에 큰 메시지를 줬다."

SSG가 15일 인천 한화전서 9-6으로 역전승했다. 4연패서 탈출했다. 7회 한화 불펜투수 4명이 5개의 사사구를 남발하면서 역전했고, 8회 만루서 오태곤의 2타점 좌선상 적시타로 승부를 갈랐다. 사실 한화 투수들의 난조가 아니었다면 좋은 경기력은 아니었다.

김원형 감독은 "야수들이 끝까지 집중해 역전승을 거둘 수 있었다. 최항이 피하지 않고 사구를 보여준 부분이 팀에 큰 메시지를 줬다. 불펜 투수들도 힘든 상황에서 최소 실점으로 잘 막아줘 이길 수 있었다"라고 했다.

끝으로 김 감독은 "선수들이 고생했고, 오늘 보여준 승리 의지를 계속 이어나가면 좋겠다"라고 했다.

[김원형 감독과 SSG 선수들. 사진 = 인천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인천=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한혜진 "구남친, 괜찮은 사람" 미화…왜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모델 한혜진이 과거 연애 썰을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KBS Joy '연애의 참견3'(이하 '연참3')에서 곽정은은 "내가 차고 다시 연락한 적 있다. 그런데 너무 냉정하게 '나는 너랑 다시 연락할 생각이 없어'라고 ...
종합
연예
스포츠
다비치 강민경·이해리, 오늘은 개그듀오? '우...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스파이더맨:노웨이홈’ 출연 안했다니까, 몇 번이나 말해” 앤드류 가필드 짜증[해외이슈]
“‘돈룩업’ 촬영중에 이빨 빠져, 치과는 못 가고…” 제니퍼 로렌스 어떻게했나[해외이슈]
충격적인 콧구멍 피어싱, ‘블랙위도우’ 플로렌스 퓨 "사진 보면 비명 지를 것”[해외이슈]
“조지 클루니 네가 날 저격하다니…” 총기사고 알렉 볼드윈 불쾌감 토로[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