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이지현, 7살 子 발길질+"죽일 거야" 분노에…
김윤주 "남편 권정열, XX 때문에 극혐했다"
양준혁 "안방 갈 시간도 아까워서…" 후끈
[단독] 리그 중단 KIA만 반대…차명석 폭로
'말랐는데 반전이네'…이세영, 거대 볼륨 공개
조이, 감탄 나오는 전신샷 '비율 완벽해'
PAOK, 이재영·이다영 '공짜'로 영입했다
'매력 만점'…걸그룹 외국인 멤버 열전 [하드털이]
방탄소년단 진, 美서도 빛난 국보급 비주얼
21-09-21 06: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본명 김석진·30)이 미국에서 '기념샷'을 업로드했다.

20일(현지 시각) 진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유엔에서 발급한 목걸이를 살짝 들고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다.

주황빛 햇빛을 받으며 훈훈함을 드러낸 진은 마스크를 쓰고 있음에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와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했다. 슈트를 차려입고 깔끔한 스타일링을 뽐낸 그다.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총회에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들은 연설을 통해 전 세계 청년들을 대변했고, 영상으로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퍼포먼스도 선보였다.

한편 진은 연설에서 이 시대의 청년들을 "'로스트 제너레이션'이 아닌 '웰컴 제너레이션'으로 칭하는 것이 어울릴 것 같다. 변화에 겁먹기 보다는, 앞으로 나아간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사진 =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양준혁 "안방 갈 시간도 아까워…" 후끈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결혼 7개월 차인 야구계의 전설 양준혁이 19세 연하 아내 박현선과의 금실을 과시했다. 양준혁, 박현선 부부는 2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했다. 이날 양준혁, 박현선 부부의 집에서 식...
종합
연예
스포츠
'스우파' 허니제이·리헤이·리정, 아는형님 ...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안젤리나 졸리 15살 딸 샤일로, 엄마 드레스 빌려 입고 여신 미모 뽐내[해외이슈]
"모두 망쳐" 안젤리나 졸리 어설픈 붙임머리, 왜 그런가 보니 [해외이슈]
‘스타워즈’ 해리슨 포드, 이탈리아서 신용카드 분실…‘제다이의 기사’가 찾아줘[해외이슈]
우주소녀 미기, '삼각관계 스캔들' 터졌다···중국 발칵 [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